· 톺아보기

이번 수시 접수 사태는 점입가경이네요

개미상어곰탕 ·

조회 5,098 · 공감 2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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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문제는 6시 이후에 최종경쟁률을 확인한 상태에서 자유롭게 지원한 애들과 나머지 애들간의 형평성 문제같은데요.. 

전체 초기화 하고 다시 해야하는게 아닌지요 

댓글 12

  1. 휴식좀 ·
    전체 초기화는 불가능해요. 입시는 항상 그래요. 백도가 없었어요.
  2. 갤러리김 ·
    등록 취소(환불)하고 재등록 하게 해준다거나 해야 공평하죠
  3. 뻔질97 ·
    이재명은 민주당 장악하려고 하다 행정부는 장악 못했나보군요.
  4. knjoo ·
    뻔질97님// ?
  5. 꿈지락박사 ·
    원서는 넣다가 뺄수도 없구요. 어짜피 눈치작전 하던거라 대세에는 지장이 없지 않을까 싶네요.
  6. 거대고양이냐옹 · · 공감 4
    원서접수는 미리미리해야죠. 마감시간은 피하는게 상식 아닌지요? 저는 간이 콩알만해서 막판까지 기다리는 건 안 하는편이라 이해가 좀 안갑니다. 학교도 과도 안 정해놓은 애들이었던건가요? 발표된 경쟁률 보고 접수라니..6시 이후에 접수한건 무효로 하는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7. 옴니시스 ·
    @거대고양이냐옹님
    이게 정답입니다
  8. 일리맛있어 ·
    @거대고양이냐옹님 그게 현실이죠. 애초에 수시6장을 전부 자신이 원하는 곳에 소신 지원한다는게 말이 안되잖아요?
    충원율이 뭔 수백퍼가 기본 이던데요;
    이게 수시의 현실이죠.
  9. 브릴란테 ·
    4050 학부모 1020 수험생 난리도 아니네요
    연장까진 그래도 이해한다? 해도 모두 스톱 시켜야지 최종경쟁률이 나오면 교과서 보면서 시험보는 꼴이랑 비숫한거 아닌가 싶네요 교육부장관이 책임지고 문제를 풀어야해요
  10. 샌드샌드 ·
    정원은 정해져있는데 누군가에게 구제라면 누군가에겐 피해가 될수 있는거죠
  11. deft ·
    그냥 일정 정해 취소 후 재신청할 사람 해라가 그나마 가능한 안 아닐까요.그 사이의 경쟁률을 일단 비공으로 바꾸고
  12. 옴니시스 ·
    어차피 막판에 넣은 애들은 허수라 실제 합불에 크게 영향 미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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