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군님 ktx가 대중교통이긴한데 필수재,보편재는 아니죠 ktx는 국내선 비행기와의 비교가 더 맞습니다 그리고 고속버스,시외버스라는 존재가 있습니다
아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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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rpleA님 고속버스, 시외버스보다 KTX가 저렴하거나 비슷합니다. 심지어 시간도 훨씬 짧구요. 그리고 이미 KTX로 대부분 증편되면서 일반 기차노선은 대부분 사라지는 상황입니다.
이미 필수재 보편재라고 봐야합니다.
Foreca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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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군님 그게 비정상같군요. 더 좋은 수단이 더 싸다... 코레일은 적자고.
그러니까 ktx가 필수재 보편재라는건 앞뒤가 바뀐거 같아요. 가격이 왜곡된 상태가 맞는거 아닐까요?
tirpl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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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군님 가격은 누적적자를 감수하고 정책적으로 10여년간 누르니까 역전현상이 일어나는거고요 시간이 짧으니까 더 고급재라는거에요 일반기차노선이 사라지는건 경부선 고속철도 등 외엔 채산성이 안 맞고 수서기반 고속철도쪽이 더 흥하니 사라지는거고요 철도교통이 내 라이프스타일에 맞다 싶으면 서울역-용산역-영등포역-광명역 라인에 사시면 됩니다 선후관계가 바뀌어서 주장하는거죠 ㅎㅎ 고속버스 수요 떨어지니 고터 옮기자 이야기가 괜히 나오는 것도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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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리면 출퇴근시간에 지하철,버스 요금 올려도 괜찮겠군요.
그리고 고속버스,시외버스라는 존재가 있습니다
이미 필수재 보편재라고 봐야합니다.
그러니까 ktx가 필수재 보편재라는건 앞뒤가 바뀐거 같아요. 가격이 왜곡된 상태가 맞는거 아닐까요?
일반기차노선이 사라지는건 경부선 고속철도 등 외엔 채산성이 안 맞고 수서기반 고속철도쪽이 더 흥하니 사라지는거고요
철도교통이 내 라이프스타일에 맞다 싶으면 서울역-용산역-영등포역-광명역 라인에 사시면 됩니다
선후관계가 바뀌어서 주장하는거죠 ㅎㅎ 고속버스 수요 떨어지니 고터 옮기자 이야기가 괜히 나오는 것도 아니죠
딱봐도 이게 지속 가능하지 않죠
수요대로 할거면.. 지방가라고 하면 안되져;;; 서울에 다 모여 있어야져;;;
채산성을 이야기하셨지만 이미 역사 및 선로가 포화상태에 가까워 교통이 대체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맞지 않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라이프 스타일을 왜 이야기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철도교통을 자주 사용하지 않습니다만 수서역에서 버스 3정거장 거리에 살고 있습니다.
국가에서도 필수적인건 부가세를 안받는데 받는걸 보면, 국가에서도 보편적인건 아니라고 인정한거죠.
이익을 붙이는게 아니라
손해를 줄이는거고
수요의 분산
비정상의 일부 정상화 죠
그리고 취소수수료를 출발 48시간전에는 5%, 24시간전에는 10%, 6시간전에는 20%, 출발직전 취소에 대해서는 80% 매기면 표 가지고 장난치는것 많이 줄겁니다.
부채비율: 약 280.2%
최근 실적: 매출액 7조 3,170억 원, 영업손실 3,524억 원
요금 올리는 게 맞죠.
고속버스보다 싸니까 고속버스 노선 다 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