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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홍익표 수석 겸공에서 말한 '한강000'

참교육자곽슨생 ·

조회 2,846 · 공감 3 · 댓글 8

처음 듣는 말인데....


내가 그쪽에 너무 관심이 없어서 처음 듣는 말 같네요




인터뷰 문맥상 멸칭 쓰지 말자 하면서 


이쪽이나 저쪽이나 똑같이 혐호하지 말자 라고 "등가"로 퉁치는 느낌이었습니다.


내 느낌상은 한쪽에서 일방적으로 린치 당하고 뚜들겨 맞은듯한데


정무수석님이 이 상황에대한 이해를 잘 못하고 계신듯 하더군요

댓글 8

  1. 보호대 · · 공감 2
    딴지에서 문조털래유 대응하자고, 잠깐 나온적 있다고 합니다. 저도 처음들어보네요
  2. 클까성 ·
    @보호대님 조롱한다고 많이 밀었던 단어인데 입에 붙지 않고 재미도 없어서 자연소멸했죠.
  3. 경기도호랑이 · · 공감 2
    문조털래유는 친명의 대표 스피커들이 적극적으로 사용하던 멸칭이고 한강돼주길어쩌고는 그저 커뮤니티에서 익명으로 얘기나와서 언급된 정도고 반명? 대표 스피커들은 그걸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양비론하면 더 빡치는거죠
  4. jacobs ·
    양쪽 다 똑같다
    유튜브 너네가 쌈박질해서
    지지율 떨어진건데 ?
    라는 말로 들리더군요

    우원식 국회의장 뽑혔을 때
    천막치고 당원들 이야기 듣던 이재명은 어디갔나요 대체

    이재명이라면
    일반 당원들 모셔다가 직접 이야기 듣는 자리를 마련해서라도 쓴소리 듣는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청와대 들어가면 아무것도 안 들리고 안 보이는건가요
  5. 파리대제 ·
    자기들끼리 또 뭐 만들었나보죠.

    원래 공작 좋아하는 사람들이잖아요.
  6. gmdgmd ·
    ABC, 용역,촉법,, 요즘 나오는 이선생까지 머 한쪽만 잘했다 잘못했다 따지긴 이미 너무 멀리온듯요,,,, 니가먼저했자나 시전하면 초딩싸움밖에 안되는듯하고요,, 결국 본질은 민주당내 권력다툼인데 거기에 기름끼얹는 스피커들과 거기에 휘둘리는 커뮤코어-전통호남민주당원-뉴재명 등등 지지자간 분열로 충돌이 쎄게 일어난듯요,,, 현실은 중도층 경제문제가 정권 명운이 달린 핵심인데 자꾸 정부 힘빠지고 결국 해결못해서 이러다 또 정권내주고 짠물유투브나 보면서 마음이나 달래고 나라는 내란에 버금가는 나락갈까 걱정입니다
  7. lilili!lilili ·
    제 발등 찍어서 망하는 건 처음 봅니다. ㄹ혜석열은 그냥 깜이 안되었다고 치고 뭐하는지도 모르고요. 현 정부 사람들은 어떤 상황 인지 능력은 있다고 보는데, 왜 이렇게 방치하는 것인지 모르겟습니다.
  8. Leo1121 ·
    저런 상황인식이면 앞날이 더 캄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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