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한동훈이나 이준석이 그 정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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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재판 결과 보고 참 싱숭생숭한 마음으로 모공 둘러보고 있었는데..
뭐 오세훈이야 대선 후보로 급부상한거 그럴 수 있다 라고 생각하지만
한동훈이나 이준석이 오세훈 다음 타자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인가요??
제 주변에서는 이준석은 어쩌다가 한번씩 얘기가 들리는데 한동훈 얘기는 진짜 들어보질 못했거든요.
그냥 얕은 생각으로는 어차피 다음 대선까지 한참 남았고
오세훈은 특성 상 그 때 가봐야 아는 일인데다
혹여 오세훈이 정권 잡는다 그러더라도 그 다음 타자가 한동훈 이준석이면 진짜 글쎄다 싶은데
모공 둘러보다보니 보수 쪽 주자 얘기에 한동훈 얘기는 빠지지 않고 나와서 좀 갸우뚱 하긴 합니다.
제 주변이 좁아서 그런거 같은데.. 정말 저 둘이 그 정도인지 선배님들 생각이 궁금하네요.
댓글 5
일단, 국짐 코어 강성 지지층 입장에서 보면
셋다 그닥 소구력이 없습니다.
그나마, 5세후니가 소구력이
한동후니나 준돌이 보다는 좀 낫다고 볼수 있고,
5세후니는 올림픽 공원에서 국짐 코어 강성 지지층이 '부정선거' 라고 난리칠때, 모른 척 무시했다고 까이죠.
한동후니 하고 준돌이 는 국짐 강성층 관점에서는
아예 '좌파 스파이' 라고 하던데
한동후니는 자기를 키워 준 내란수괴 윤썩열이를
배신자 강남좌파
준돌이는 4가지가 없는 좌파 스파이 라고...
ㅋㅋㅋㅋㅋ
표가 결집된다고 하면 뭔짓을 못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