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만의 호황이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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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경제가 40년만의 찾아온 호황국면이라고 합니다.
잠재성장률이 2년 연속 반등했는데, 이건 물가상승을 동반하지 않고도 성장했다는 뜻이랍니다. 즉, 물가상승보다 더 많이 벌었다는 이야기네요.
40년전 3저호황급이라는군요.
또, 세계7위 성장률이랍니다.
그래서 한국은행이 계속 금리인상쪽에 무게를 둔다는군요.
이게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IMF는 내년까지는 전세계적인 회복국면으로 보니, 우리나나라는 더 잘나갈 거 같다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https://stock.mk.co.kr/news/view/1176232
댓글 25
네, 낙수효과가 없다는 건 이미 입증되었지요. 다만, 이런 호황은 대부분 부동산 버블로 흘러들어갈 거 같기는 하네요. 그러면, 일본처럼 잃어버린 30년의 시작점이 될 수도 있겠지요.
처맞는말..ㅋ
불황이 아니면 좋은거죠 머..
코로나 시기 계속 잠재성장률은 하락했었답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109131210001/amp
서민은 좋다고 하는 시절이 없긴 합니다
자영업도 항상 어려워지는 추세고.. 앞으론 더 하죠
시대 흐름인듯 합니다
네, 3저호황도 부동산 투기로 끝나긴 했죠.
잘 된건???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썩렬이 때 보다 지금이 훨씬 좋습니다.
썩렬이가 했던 짓들을 기억해보세요.
대통령 되자마자 청와대를 용산으로 옮겼죠. 어떠한 계획도 없이 그냥 강행해서 얼마나 많은 손실이 있었습니까?
술 쳐 먹고 출근하기 싫어서 출근하는 척만 했고
그 출근하는 척에도 길을 막았죠. 썩렬이&거니에게는 시민들을 개돼지이기 때문에 시민들의 불편은 안중에도 없고 대통령의 출근길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중간에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나요?
국내에서 창피했던 일들뿐만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진심 창피했습니다.
유엔연설에서 프롬프트가 안나온다고 한마디도 못하고 멀뚱멀뚱있었고
바이든 날리면 사건은 국제적 망신 뿐만아니라 국민을 얼마나 개돼지로아는지를 적나라게 보여줬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장 코미디는 날리면이라고 주장하고 믿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는 것입니다.
기억하고 싶지않은 중간 과정은 이만 정리하고 결국 지가 대통령 더 하려고 많은 사람들을 무력으로 제압하려다가 실패해서 지금 감옥에 있죠.
그런데도 썩렬이 때가 좋았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정신차리세요.
이미 내란범이랑 비교하고 있다는 게 뒤에서 순위 세고 있다는거에요 집권 말년도 아닌데… 자랑이 아닙니다
지금 이 상황인거죠.
반도체 호황 없었으면... 개판 오분전 났을거라 봅니다.ㅠㅠ
위 댓글보시면, 반도체 말고도 우리나라 수출품목이 지금 다 잘나간다네요.
기업은 여전히 돈을 잘벌고 지표는 좋은 상황입니다. 그런데도 불황 불경기라고 국민들이
느끼는 이유가 기업들이 돈벌었으면 국내 투자하는게 아니라 해외로 앞다퉈서 빠져
나갔기 때문입니다.
해외에 투자하고 해외에서 고용하고 국내 투자는 외면하고 낙수효과는 사라졌습니다.
기업이 돈을 벌면 국내 고용을 늘리는게 아니라 마더팩토리나 로봇 자동화 스마트 팩토리
형태로 투자를 늘리면서 오히려 인력을 줄이는데 돈을 쓰고 집중하고 있습니다.
반기업정서나 노조 리스크 고비용 구조때문에 한국에 투자할 이유가 없는 겁니다.
앞으로도 경제가 회복 침체 상관없이 취업난은 악화되고 잃어버린 30년 갈거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가 국내 투자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한때는 울산 등등 몇몇 지방은 똥개들도 만원 물고 다니고 서울 보다 지방이 잘산다고 했습니다
잘나가던 지방들도 이제는 지방 소멸 이야기가 나오고 일자리 찾아서 지방을 떠난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가 기업들이 투자를 하지 않고 있고 국내 투자 매력이 없어서 그런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