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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상속, 증여세법 개정에 전향적인 자세 가져야합니다.

하이타이거 · · 수정

조회 2,053 · 공감 5 · 댓글 4

부부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상속증여세법을 다 현실에 맞게 손봐야합니다.

이미 이재명 대통령도 대표시절 배우자상속세 폐지 찬성했죠.

시대가 바뀌고 소득도 늘어났는데 세법도 고치는게 당연합니다.

기업에서도 자녀에게 물려주려다 세금때문에 그냥 매각해버리는 경우도 빈번한데 심각하죠.


뭐좀 세금 감면하려하면 민주당내에서 부자감세다하며 난리나는데 그 낡은 마인드좀 고치라고하고싶습니다.

당의 생존을 위해서라도요.

댓글 4

  1. 푸르른소년 ·
    2년 뒤 총선에서 살아 남으려면,
    이젠 슬슬 대통령과도 선을 긋고 방법을 생각해 봐야하겠죠
    헌데 현재 당대표 체제에서는 과연... ?
    아마도 민주당이 분당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2. 하이타이거 ·
    @푸르른소년님 나가려고할까요? 결국 나가는쪽이 손해인대요.
    국힘이 왜 분당안되겠어요? 기반, 돈 때문이죠.
    호남이 돌아서면 모르겠는데 이번 경선 호남은 압도적으로 김민석, 즉 대통령쪽 밀어줬죠.
  3. 맥모닝불여일견 ·
    @푸르른소년님
    저 대통령과 선을 긋는다고 중도층은 민주당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미 한통속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생각은 늦으셨단 소리입니다.
    다시 잘할거면 함께 잘해야죠
  4. POOHOLIC · · 공감 2
    당의 기능이라도 유지하려면 서울-수도권 방어를 최대한 해내야하는데 세법개정안으로 폭탄 떨어진 상황이죠. 거기에다 어쨌거나 국힘 의원들이 감은 안 죽었는지 2030년에 서울 22개구가 종부세 대상이다로 공포심리 조성하고 부부 상증세 개편 카드로 감세 포지션 잡은 이상 민주당에겐 참여정부 이래로 이어진 증세 노선을 뒤집어버려야 의석 1개라도 지켜내는 지경이 되었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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