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의 공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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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는 총맞아 죽을일이라는걸 역사에 남긴 것 정도 있겠네요
같은 맥락에서 전두환을 곱게 죽게 놔둔건 민족의 과오고
독재를 시도한 윤가는 사형을 선고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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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는 총맞아 죽을일이라는걸 역사에 남긴 것 정도 있겠네요
같은 맥락에서 전두환을 곱게 죽게 놔둔건 민족의 과오고
독재를 시도한 윤가는 사형을 선고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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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남기고 꽁꽁 숨긴 돈이라고
생각합니다.
돈이 있는 한 언론, 법조인들이
그 무뢰한들을 위해 움직일껍니다.
그리고 끊임 없이 국민들에게
가스라이팅을 시도 하겠죠.
돈은 많은 이해집단의 목적을 하나로
모을수 있습니다. 그들에게서
돈을 뺏어야 반복되는 우리나라의
부조리가 끊어진다고 봅니다.
박정희 집권기에 경제성장이 있었다는 것 자체는 인정해야지 않나 싶네요.
동시기에 박정희 말고 다른 사람이 집권했어도 한국은 경제성장을 했을 것이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그건 어디까지나 결과론적인 이야기인 거 같구요.
그쵸. 독재가 아니었으면 더 큰 기적을 보여줬을텐데요
일제 식민지 지배도 인정하시겠네요.
같은 기간 일본의 발전과 비교하면 어떤가요?
결국 일제시대 일본 때문에 근대화가 이루어졌다는 것과 비슷하다는 생각입니다.
조선 말기 일본이 없었다면 조선이 과연 근대화가 됐겠냐 하는 논리,
박정희가 독재라는 방식으로 강하게 밀어붙이지 않았다면 경제성장이 됐겠냐 하는 논리가 말이죠.
역사에 가정은 없을테지만,
일본 침략이 아니었어도 근대화가 이루어졌을것 같고,
박정희가 없었어도 민주 진영 리더가 비견할 수 있을 경제발전을 이루었을 것 같습니다.
어느 경우나 결국 대한민국 국민들의 저력이 바탕이 되기 때문입니다.
박정희의 개발모델은 일본군이 만주국에서 하려고 했던 개발모델을 따온 거라고 하더군요.
수많은 과 속에서 공을 하나 꼽자면 바로 220V 도입을 승인한 점입니다.
당시 베트남 공산화에 따라 우리나라도 공산화 될까봐 우려한 미국이 우리나라를 적극적으로 발전시키고자 했던 전략의 결합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