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경영진 독점한 상장정보 은폐해 사익'…방시혁 검찰行

liberal ·

조회 1,147 · 공감 0 · 댓글 1


[서울=뉴시스]이다솜 신유림 기자 = 지난 2019년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투자자들을 속여 수천억원대의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경찰 수사 끝에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방 의장을 포함한 하이브 경영진과 사모펀드 관계자 등 5명을 서울남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기존 주주들에게 상장 계획이 없다는 취지로 속여 보유 지분을 사모펀드를 통해 매수한 후 이를 상장 후에 매도해 약 2631억원의 부당이익을 취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압수수색 직전 해외로 출국해 잠적한 김중동 전 하이브 최고투자책임자(CIO)에 대해서는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 및 인터폴 적색 수배를 요청했다. 김 전 CIO에 대해서는 수사를 중지할 예정이다.


... (후략)



김중동은 진짜..악질이네요. 미국으로 날라서 인터폴 수배요청이라니..

찝찝한게 없으면 그럴 이유도 없을텐데.. 왜 그런지는 누구나 다 알 것이고요.

구속수사가 안 이뤄진것은 아쉽지만, 이제서라도 정의가 바로서길 바랍니다.

댓글 1

  1. -rwxrwxrwx ·
    이재명 대통령이 한 말을 지킨다면.... 가능성이 있겠지만... 음..... 쉽지는 않을 듯 보입니다.
    참고로 검찰은 행정부 소속이죠.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