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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에 중국인 경찰이 어딨어요?' 호통 친 재판장 / JTBC 뉴스룸

lok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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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전 총리 측이 내란선전선동 재판에서 중국인이 경찰로 위장했다는 음모론을 주장했습니다. 자신을 체포하러온 내란특검 수사관 중에 위장한 중국인이 있을 수 있어 지지자들이 막아섰다는 주장을 법정에서 서슴없이 한 것입니다. 보다 못한 재판장이 "이 사건에 중국 경찰이 어디 있냐"며 강하게 제지했습니다. 


정신이상으로 인한 심신미약 판정받으려고 저러는걸까요???

댓글 6

  1. 그시절그때 ·
    황교안이 직접 그렇게 진술했다는 건가요?

    슬프네요. 일국의 총리까지 했던 사람인데.
  2. 프린스오마르 ·
    전부터 하는 짓 보면 정상인이 아니죠
  3. spring3 ·
    정치에 미치면 사람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사례같네요..
  4. 도로뇨뇨뇽 ·
    근데 보통은 상식선에서 일반인이 그러면 음모론인데 전직 공직자가 그러면 어 왜저런주장을하는거지 귀기울만하죠
  5. 오르테가 ·
    황교안보단 변호사가 그랬습니다.
    이준석과 부정선거 몇달전 그 유튜브 배틀 있었죠? 그때 배틀 뛴 그 변호인
  6. loki ·
    @오르테가님 "피해자는 中스파이"…'일본도 살인' 가해자父 항소심도 유죄
    https://v.daum.net/v/20260827102807737
    망상이 지나치면 살인도 저지릅니다. 그리고 살인자 부모는 오히려 피해자를 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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