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의원에 초대 중수청장을 제의했네요.
조회 3,106 · 공감 2 · 댓글 15
이 것 역시 조국혁신당이 대표하는 친문 세력에 대한 메시지라고 봐야 합니다.
반응이 오면 두고 볼 건 좀 두고 보고 욕을 해도 합시다.
통합을 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시작 되었으면 거기에 대해 비판하는 쪽도 생각을 해봐야죠. 이쪽의 비판을 수용하려는 사람한테 안믿어 웃기지마 지금 우리 눈을 가리려고 하는 거지 라고 하면 이건 하수인거죠. 어찌보면 게시판이든 유튜버든 그 비판을 통한 투쟁이 성공하는 모양인데... 다음 스텝을 한번 보시지요.
댓글 15
떡고물던저줄게 기어라 이건가요
박선원이 이야기한것처럼 유시민도 자리안챙겨줘서 저리 말하는걸로???
화해의 이벤트로 이야기하는거면 이해가가는건데, 중요한건 그게 먼저가 아닌데...
진짜 딴베네요
여기가 딴베요? 말을 쉽게 하네요.
황운하의원이 실제 일을 통해서 본인이 주장했던 검찰 개혁의 결과를 보여주면 좋겠네요.
검찰개혁의 선봉에 있는 경찰츨신 국회의원이며 윤석열 정부 검찰의 갖은 소송전에도 다 무죄받고 이겨내신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