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AI 분야로 갔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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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AI 분야를 담당하시던 교수님이 그쪽으로 와보라고 권유하신 적이 있습니다.
저는 대학원이 싫어요 하고 도망~
그때 그 길을 선택했더라면 지금쯤 빛을 좀 봤을까요? ㅎㅎ
물론 그 길을 갔다고 반드시 성공했으리라는 보장은 없겠지요.
그래도 요즘 AI가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 가끔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제 와서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내일모레면 퇴직을 생각해야 할 나이인데 말입니다. ㅎㅎㅎ
댓글 12
AI라는 단어 자체는 컴퓨터가 생긴뒤로 항상 존재했죠.
근데 그 학과들이 2000년도 전까지 죽을 썼다고 하더라구요. 아예 영구기관 연구하는 취급 비슷하게
이게 되겠냐? 뭐 이런 부분부분 쓰이는 곳이 있었지만 말이죠.
그전까진 컴퓨터가 느리고 데이터도 없고 뭐 제대로 되는게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ChatGPT 이후 뜬 분야는 생성형 인공지능이죠.. 아예 다른 영역이죠.
거기다 지금 말하는 인공지능이랑 아예 결도 달랐던거 같네요. 그거 하던 분들은 지금도 별로 아닐지..ㅠ
곧 은퇴를 앞두고 계신거면 오히려 IT산업 최전성기에 꿀빠신 시기를 보내신건데....
지금 AI때문에 취업도 못하는 젊은 사람들과 비교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