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술자리에서 들었던 어르신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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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일때..
박근혜가 하는게 맘에 들지 않았던지.. 성토하다가..
그래도 믿어줘야 하지 않겠냐? 라는 말이 나오고.. 그에 대한 반론으로..
내가 찍은 놈들이 정책의 방향성이나 내가 하는 말을 듣지 않고 개무시 한다면..
그놈들한테는 투표를 하지 않음으로써, 정말 무서운것이 무엇인지 보여줘야 한다고 하는 얘기를 들었었죠..
그래도 지지하겠다는 사람들도 존중하고, 내 말을 듣지 않는다고 본때를 보여주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하물며 그렇게나 많이 속았으면 말이죠...
댓글 6
특정 인물의 인기에 휩쓸려서, 그 인물의 신념에 휩쓸려서 가는 것 보다야 100배 낫습니다.
생각했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죽어라 까고 무서운게 뭔지 보여줘야죠..
지금처럼 그래도 지지합니다.. ㅋㅋㅋㅋ 이런식이면 뭐.. 지지자들 눈치나 볼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