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로 가서 좀 수월하게 살기 vs 서울에서 대출갚는다고 고생하며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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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나가서 살아야 돼서 집을 구해야하는데
언제나 고민이네요
자본이 애매하게 있으면 이렇게 되는거 같습니다...
수많은 강연에서 말하는 행복의 비결은 현재에 만족하고 불행하지 않는 것이 행복이라 하는 것인데....
정답이 없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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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나가서 살아야 돼서 집을 구해야하는데
언제나 고민이네요
자본이 애매하게 있으면 이렇게 되는거 같습니다...
수많은 강연에서 말하는 행복의 비결은 현재에 만족하고 불행하지 않는 것이 행복이라 하는 것인데....
정답이 없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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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결국 멘탈 문제가 크죠...
그게 걱정되서 보통 비거주1주택을 하죠.
온 방송국에서 하는 표현이죠
레버리지를 많이 땡겨서 성장형 주식에 장기 투자할거냐,
레버리지를 조금 땡겨서 정체된 주식에 장기 투자할거냐...
정도일텐데...
이건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밖에 없을거 같습니다.
특히나, 우리나라에서 집은 가격 뿐 아니라... 학군, 직주근접 등의 효용성이나 비효용요소(감정적 요인 등)들 또한 고려 요소니까요.
저도 은퇴할 시점에는 고민 많이 될 것 같습니다ㅜㅜ
서울도 주요급지면 고민 없을텐데 지금 상황으로는 택도 없어서 ...
그게 수월하게 살기인지 의문입니다
서울에서는 대출은 갚아야 해도 출퇴근이 편하고 퇴근 후 여가시간이 있는데
이게 더 수월한 삶이 아닐까요
GTX나 신분당선 왕복 20여일 출퇴근비 최소 20,30만원일걸요
신분당선 타고 강남 출퇴근 하면 10만원 정도 나옵니다..추가로 분당 정자역에서 강남역 걸리는 시간과
2호선 신림역에서 강남역 가는 시간과 동일합니다.
서울은 금천, 도봉 등은 피해야 할 곳 이 되는 거죠. 학군지 의미가 없다는 분도 있지만 맹모삼천지교를 생각해보면, 지금 현실과 차이가 없습니다.
서울 중하급지보단 인프라나 가격 상승율이 좋긴하죠.
서울 왠만한 동네보단 강남 더 빠르게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