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 고등학교 설명회를 다 가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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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 자식놈 고교 설명회를 다 가보네요.
정작 본인은 아프다고 불참.
인기 없다는 외고를 가봤는데..천명도 넘게 온 듯요.
자랑 프리젠테이션을 2시간 관람했습니다.
음..뭔가 좀 맹숭맹숭..처음이라 그런지.
다음달에 있다는 다른 외고 설명회도 가보고 싶네요.
집에서 외고3개가 다 멀지 않아서 보내보고 싶기도 합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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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 자식놈 고교 설명회를 다 가보네요.
정작 본인은 아프다고 불참.
인기 없다는 외고를 가봤는데..천명도 넘게 온 듯요.
자랑 프리젠테이션을 2시간 관람했습니다.
음..뭔가 좀 맹숭맹숭..처음이라 그런지.
다음달에 있다는 다른 외고 설명회도 가보고 싶네요.
집에서 외고3개가 다 멀지 않아서 보내보고 싶기도 합니다. 하하~~
댓글 4
요즘 내신때문에 어느고등학교를 가야할지 선택하는게 많이 어려워졌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