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나이가 들어) 고등학교 설명회를 다 가보는 군요..

vajra_ ·

조회 2,518 · 공감 0 · 댓글 4

나이가 들어 자식놈 고교 설명회를 다 가보네요.

정작 본인은 아프다고 불참.

인기 없다는 외고를 가봤는데..천명도 넘게 온 듯요. 

자랑 프리젠테이션을 2시간 관람했습니다.

음..뭔가 좀 맹숭맹숭..처음이라 그런지.


다음달에 있다는 다른 외고 설명회도 가보고 싶네요.

집에서 외고3개가 다 멀지 않아서 보내보고 싶기도 합니다. 하하~~



댓글 4

  1. dawnbreath ·
    일단 학비가 많이 나갈겁니다 25년전에도 이것저것하면 달에 80은 들은거 같은데
  2. 거부기군 ·


    요즘 내신때문에 어느고등학교를 가야할지 선택하는게 많이 어려워졌다고 하더군요
  3. 몸튼튼맘튼튼 ·
    가고 싶어도 못 가는 사람이 훨씬 많으니 선택권이 있다는것은 좋은 상황 같네요.
  4. Kkongabc ·
    작년부터 외고 다시 인기입니다. 확실한 문과 성향이면 고교학점제에선 외고가 메리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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