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때문이긴 하겠지만, 소득 문제로 서울살이가 어려우면 외곽으로 나가야 된다는걸 받아들이는 시기가 올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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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면 공공임대를 지어서라도 서울에 저렴한 주거형태를 만들려는게 정치인들이 하고자 하는 방향이죠. 근데 전 이것도 사실 표 계산하고 나온 전략이라고 보입니다
저희집만 해도 대기업 맞벌이인데, 결국 아파트 매매를 위해서 서울살이 불가하다는걸 받아들이고 인접한 경기도로 나온 상태구요..
근데 사례를 좀 바꿔서 생각하면 벌이가 안되는디 우리가 다 압구정 살아야 된다고 생각 안하듯이,
서울 아파트도 서서히 그런 포지션으로 가지 않겠나 싶습니다
물론 사람들 저항감은 계속 있겠지만...
소셜믹스도 전 실패한 정책이라 보는게 서로 환경이 너무 차이가 큰 사람들을 억지로 엮어두면 갈등이 커진다고 보는 사람이거든요.
저 같은경우 저랑 이것저것 비슷한 사람하고 어울려야 스트레스가 덜 하지 그 반대는 그 상황자체가 스트레스더라구요..
암튼 정치인들이 지들 표를 위해 구라치는것들 표 가진 국민들이 적절히 걸러들어야 하는게 맞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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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거가 불가능하신건지 경기도에서 직장이 더 가까운지 아니면 좀 더 쾌적한 주거를(평형 단지구상 학군) 위해 경기도에 계신건지여?
서울 어디든 살려면 살순 있죠
제 기준 (투자가치가 있는) 서울
이 말이 생략 되었네요
정치인들이 날리는 공약이 진실인지, 사탕발림인지도 판단해야겠구요.
(이렇게 얘기하는 저도 대선 때 공약을 믿었던...바보였죠 ㅜㅜ)
불가능한 일을 특정 집단을 악마화 시킨 다음 그들만 때려잡으면 할 수 있다 라는 거짓된 정보로 선동해서 당선되는..
그런 악마화에 쉽게 사람들이 넘어가는 것도 문제지만.. 뭐 닭과 달걀의 문제겠네요..
세계 선진국 따라가는거 좋습니다.
솔직히 임대인 입장에서도 전세 다 없애고 월세로 가는쪽이 더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