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말꼬리 늘어지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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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왼쪽을 너무 안 챙겼다, 더 품고 가야 한다" 라고 말한 것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습니다.
민주당이 외연 확장과 중도층 공략(우클릭 노선)에 집중하는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끼거나
이탈 조짐을 보이는 전통적 진보·혁신 진영을 다시금 두텁게 챙기고 통합해야 한다는
취지로 한 발언입니다.
국민의 대통령으로서 바람직한 발언입니다.
취지가 중요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본래 공식 강령과 학계의 평가상 '중도'를 아우르는 정당이 맞습니다.
이를 부정하면 민주당 지지자가 아닙니다.
양쪽 날개를 단 중심에 중도가 있는 정당입니다.
대통령의 말꼬리 잡아 비난하는 일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정부는 이들의 말장난에 연연하지 말고 뚝심있게 능력 발휘하여 밀고 나가길 기대합니다.
정권이 짧다고 발언하는 당대표가 교체되었으니 이제 제대로 실력 발휘해야 합니다.
"전략자산" 장동혁 때문에 (지지율이) 이 정도 버티고 있다 라고 생각하고 더욱 분발해야 합니다.
굥정권과 같은 이념의 시대를 넘어 국민 생활에 파고드는 실용의 능력이 제대로 작동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상법 개정이 좋은 사례입니다.
진짜 지지율은 국민이 체감으로 다가올 때 견고하게 올라갑니다.
그동안 있었던 높은 지지도는 기대감 때문이었는데 지금은 이에 대한 실망감이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본 게임은 이제 시작입니다.
댓글 26
비참함과 통탄과 고통을 느꼈는데요?
내 대통령이 나를 비하하고 무쓸모 존재 취급이었는데요????
말꼬리요?
ㅁㅈㅌㄹㅇ와 유시민 작사 코멘트를 단어 단위로 해체해서 말꼬리 잡던데요?????????
무쓸모 존재 취급이 아니라 반명에 거의 반정부 세력 취급이 맞습니다
반명이니깐 트집 잡죠
이 정부는 정부 비판의 ㅂ 만 나와도 반명이라 잖아요
저 반명 맞아요
여기는 비판 하면 무조건 반명 이잖아요?
계속 그 비판 비평 하고 있습니다
댓 달고 나면 매번 다른게 추가 되어 있잖아요 ㅠㅠ
오늘도 비슷한 댓글들이 엄청 많더군요, 평소 이런 생각만 가지고 있었는지 굉장히 모욕적이더군요
이잼은 제 강한 바람대로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올랐고
그들이 바라는대로 이정부가 실패할지 안할지모를일이지만 다음 정권에서 저런자들이 원하는 세상은 기필코 막아야된다 생각합니다
국힘보다 더한 인간들입니다
비난하는건 정말 힘하나 안들고 너무 쉬운일인것같아요 그리고 본인들은 안당할줄 아나봐요
저 '왼쪽을 너무 안챙겨줬다' 라는 발언을 이어 들으니
너무 찰떡같은 표현이었구나 다시한번 느낍니다
저는 민주당과 이재명정부 계속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