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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장미란씨 사인 규명 어려워, 자살 추정'

루다나리에 ·

조회 5,970 · 공감 2 · 댓글 22

경찰 '장미란씨 사인 규명 어려워, 자살 추정'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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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9849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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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수상해..가족들도 주변인들도 자살 할 사람 아니라고 하고,평소에도 수철나무 숲길 무섭다고 해왔다는데 말이죠.



이런 의문 안생기게 초기에 cctv 다 까보고 조사했으면 심각한 부패 되기전이니 빠른 결론 낼수 있었을텐데 에휴..


나무 자체도 자살하기에 알맞는 것도 아닌것 같고,여러모로 의문점이 많습니다.경찰이 뭔가 빠르게 결론내려는 느낌이 있어요.주저흔 저항흔도 없고 목맴사 추정도 보인다고 빠르게 발표하니.


우리들보다 가족들에게 합당한 결과로 볼수 있게끔 의문점 안생기게 수사 해주십쇼.안그래도 땅에 떨어진 신뢰도인데.

댓글 22

  1. 푸르른소년 · · 공감 4
    무능함을 입증?하는 것 같네요.
  2. 쉐어라이프 ·
    @푸르른소년님
    무능 보다는 책임회피죠
  3. memories_ · · 공감 6
    그럼 그냥 사인 불명이라고하지 굳이 자살이라는 단어를 써서 사건을 덮으려는 느낌을 주는지 모르겠네요.
  4. asdf0869 ·
    @memories_님 사인불명이 되어버리면 온전히 경찰 책임임을 직접적으로 드러내게되니 그런것같네요
  5. 게임오버 ·
    @memories_님
    사망과 관련된 모든 책임을 피해자에게 전가하는거죠...
  6. 뎅뎅이! ·
    이거 일하기 싫어서 저렇게 종결 시키는거에요? 아니면 뭔가 숨기려고 그러는거에요?
  7. 검객 · · 공감 3



    여기 리플들 보면 합리적인 추정을 할겁니다. 소철에 줄 맨다니.. 말이 안됩니다. 그냥 다른 사건으로 사망한 이후 언론에 이슈화 되니 저기에 옮겨놓은게 가장 합리적 판단이라고 봅니다. 제주가 고온다습해서 진짜로 부폐되면 냄새가 사방팔망 날텐데...그동안 몰랐다. 말이 안되죠.
  8. 루다나리에 ·
    댓글 이미지
    @검객님 지역 주민도 이렇게 말씀 하시더라구요.경찰 말로는 이동의 흔적도 없다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면 그것도 흔적을 찾기 어렵다거나 범인이 깨끗하게 정리했을 가능성도 높죠.주변에 차량들도 별로 없어서 블박 확인도 어렵구요.
  9. kabaneri ·
    @검객님 냄새는 인적이 드문 곳이고 주변에 밭이나 하우스가 있으니 퇴비 뿌렸을거라 생각했을 겁니다
  10. 에펨 · · 공감 3
    도저히 수사가 불가능하다면 일단 미제사건으로 들어가야지 자살로 처리하는 건 말이 안될 듯 하네요.
  11. kolbe · · 공감 2
    자기네들로썬, 최대한 빨리 덮을려는 꼼수를 부리는 거 밖에 안보이네요.
  12. 나는나라구요 ·
    수개월이 지났는데 낙엽이 흐트러지지 않아???
    이게 경찰이 할 소리인지...?
  13. MartinQ · · 공감 2
    규명이 어려운데 뭘 근거로 자살이라는 말을 함부러 입에 담나요.
  14. adrksj ·
    그런데 사람이 죽으려고 맘을 먹으면 상당히 어이없게 목숨이 속절없이 사라지기도 합니다. 장미란씨의 경우 목맨 줄이 나왔으니 일단은 자살 추정으로보는게 맞을것 같고 나무의 높이나 형태등으로 또 발이 땅에 닿아있었다 등으로 의혹을 제기하는데 , 제가 근무한 군부대에서는 병사가 문 손잡이에 목매고 자살한 사건도 있었습니다. 하필 며칠전에 자살 예방교육에서 그렇게 낮은 높이에서도 목맴 자살이 가능하다는 동영상 교육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젊은 여성이 범죄에 희생이 되었다면 부패가 되었더라도 시신에서 전혀 흔적이 없기는 힘들겁니다. 1차 추정에서 자살이라고 보인다는 말이 무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15. 루다나리에 ·
    @adrksj님 보통 나무가 아니다보니 더 의문이 많이 드는것 같아요.특히 가시나무에 가지도 딱히 사람 무게를 견딜수도 없을것 같구요.
  16. aiko · · 공감 1
    @루다나리에님 사람무게를 다견딜필요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현수식에서는 경동맥 차단만 지속시킬수있으면 되거든요.
    문고리같은 1미터이하에서도 목만 현수가되서 5~10초만 몸부림치는거 버티면 일단기절이라 그상태서 5~10분만 지나면죽습니다
    아동같은경우엔 자살이아니라 그 문고리에 옷 태그가걸려서 죽은경우도 있구요
    의자같은거로 높은데 매다는건 실패율의 문제로 선택되는거지 죽으려고하면 별에별방법으로 쉽게죽어요. 골절이없다는건 경동맥을 조르는 현수식(숏) 이란거에요
    수하식(롱드랍)은 목뼈가부러져요
  17. 크륵크큭 · · 공감 3
    타살로 볼 정황은 없지만 자살로 볼 정황도 없으니 사인미상으로 가야죠 아니면 경찰이 자살로 볼 정황을 설명해야죠
  18. 쇼팽좋아 · · 공감 3
    사인 규명이 어려우면 자살로 추정도 하면 안되죠.
    그냥 시신이 전기장판에만 있어도 정확한 사망 시간도 추정못하는데

    목을 매달았는지 손으로 목이 졸렸는지 줄로 목이 졸렸는지 목이 칼에 베였는지 알 수도 없을텐데요
  19. Juzis ·
    공무원은 절대 1차원적 사고를 가진 사람을 일시키면 안됩니다..
  20. 심장이울랄라 ·
    이정도까지 가면 경찰총장이나 행안부장관이 책임지고 사퇴해야 아래쪽 변화가 있지않늘까요? 심각하네요
  21. 연구원A ·
    @심장이울랄라님 경찰청장 2년째 공석이죠. 임명을 안 했으니까요.
  22. 산들바람12 ·
    사람 본성이 죽는 순간에도 고통없이 죽기를 원하는데...
    목 매는 사람이 줄 까끌한 부분때문에 목 아플까봐
    줄에 손수건 감고 죽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야자수 숲에 들어가면 온 몸이 가시에 찔리는데
    하필이면 누가 그런 선택을 할 까 싶어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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