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김민석에 관해 조선일보가 맞혔네요. 개헌 추진할것.

쿠브릭 ·

조회 3,361 · 공감 1 · 댓글 5


개헌 추진 TF 설치 


개헌은 국힘과 민주당이 서로 눈이 맞아야 가능


눈이 맞을 포인트가 뭘까요?


대대손손 뫼비우스 같은 기득권 고리 형성하는 우리 모두 공화정 귀족이 되어보자 이정도 이권급이겠지요. 

댓글 5

  1. Way4U · · 공감 2
    개헌은 김대중 대통령을 제외한 모든 민주당 대통령이 추진했었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1호가 개헌이에요.
    이미 이번 정부에서 개헌안이 제출된 적도 있죠.
    어차피 개헌은 국회의 2/3가 합의할 수 있는 수준 + 국민의 다수가 찬성하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자꾸 개헌을 정치체제 개편으로만 사고하니까, 내각제부터 떠 올리죠.

    헌법 전문에 5.18민주화운동을 넣는 문제, 수도에 관한 문제, 검사의 영장청구권 독점 문제, 검찰총장의 명칭 문제,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권 문제, 감사원의 관할 문제 등 손봐야할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정치체제 개편은 합의가 안되면 그냥 현행대로 가면 되는 문제이구요.
  2. 쿠브릭 ·
    @Way4U님 보완수사 문제로 이렇게 첨예한데 총선앞두고 잘도 저 문제들이 합의가 되겠습니다.
  3. Way4U · · 공감 1
    @쿠브릭 님
    힘들어도 해야지요. 그게 정치의 역할입니다.
    전체가 힘들면 일부라도 합의가 되는 수준으로 하는게 맞지요.
    설사 안되더라도 국민적 공감의 폭을 넓혀가야 하구요.

    설마 열린우리당 시절 국가보안법 폐지 싸움처럼
    폐지가 아니라면 아예 건들지 말라는 주의이신가요?
    그때 박근혜와 합의한 독소조항 개정만 했어도
    그 이후 고무/찬양죄로 인한 처벌은 막을 수 있었지요.

    개헌을 권력구조 개편까지 원샷으로 처리하려고 하니,
    지금 40년째 한발자국도 못나가는 상태가 되고 있잖아요.
    최대한 합의할 수 있는 만큼의 개헌을 해야 합니다.
  4. 모우모우 · · 공감 5
    댓글 이미지
    과거에 취했던 입장과 정 반대의 행보를 보이니 지지자들이 배신감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정말 어떠한 타당한 이유로 본인의 생각이 바뀌어서 개헌을 하고자 한다면 국민 앞에 당당히 나서서 설명하고, 본인은 해당되지 않는다고 밝히면 됩니다. 계속 애매모호한 태도를 일관하니 개헌해서 본인이 연임, 중임 하려나보다 싶은거죠. 헌법을 바꾸는 일을 국민 모르게 뒤에서 작당하면 안됩니다.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옵니다.
  5. 쉐어라이프 ·
    니네들은 아무것도 안, 아니 못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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