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배달앱 사실상 과점…공공앱 묶어 실질 경쟁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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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자영업자 배달료 원성…배달앱 실질적 경쟁 확보해야" | 연합뉴스
"사실상 독점 상태로 판단…지자체 공공 배달앱 경영 통합 후 지원"
디지털 성범죄에 "원점 타격 강구…신고 포상금 대폭 상향도 검토"
李대통령 “배달앱 사실상 과점…공공앱 묶어 실질 경쟁 만들어야” | 서울경제
국무회의서 배달 플랫폼 독과점 지적
“수수료 너무 비싸”…개선 방안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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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미 배달앱의 시장우위적인 위치가 많이 내려온 상황이죠
우리나라 배달앱이 외국자본에 다 넘어간 상황에서
저거 잘못하면 국제소송까지 걸릴수있는 위험한 발언이라 봅니다
진짜 하려면 조용히 몰래했었어야 하지 않나 봐요
배달 라이더들 외노자들이 하는건 어케 안막나요???
https://www.etnews.com/20260807000208
https://www.etnews.com/20260811000201
그러면 누가 창업을 하고 기업을 키우나요?
내수 기업은 커지면 정부에서 때려버리는데...
경쟁 서비스를 국내에서 만들면 좋은 것 같습니다.
시장에서 알아서 나오면 더 좋겠지만, 없다면 정부가 나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그럼 배민 매물로 나왔을 때 정부가 인수했으면 되죠.
지금 야기하는 것은 지금 상황에서 무조건 나쁜 결정이 아니라는 얘기를 하는 거죠.
과거에 해외로 매각을 한 게 잘 한거냐 못한거냐는 계속 따지세요.
플랫폼 기반 독과점 문제 때문에 플랫폼법인지 뭔지 입법예정 아닌가요 ㄷㄷㄷㄷ
우후죽순으로 급조된 지자체 배달 공공앱들이 결과적으로 세금 낭비였다는 생각은 전혀 못하는 군요
공공이 참여해서는 답이 아니죠
배민이 음식점이나 배달기사에게 폭리를 취해도 방법이 없습니다. 이건 사회전반에 끼치는영향이 커지요.
하지만, 공고앱이 잘 안되더라구요. 있으면 좋은데... 무언가 독특한 방식의 상업적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매출액의 10% 이상을 지자체 예산으로 메꿔주고 있습니다
솔까 10%는 양반이고 40% 지원도 있어요 ㅋ
걍 눈먼돈을 뿌려주고 있는 셈이죠
땡겨요도 나왔지만 안됐죠.
독과점은 문제지만 해결책이 공공앱일까요.
정부, 공공기관 앱 제대로 된거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요.
서비스를 떠나 앱부터가...
안전신문고 앱은 아직도 아이폰X부터 시작한 화면 비율 지원안하고 있습니다.
이재명표 공공배달앱, 매년 60억 적자...존폐기로
기자명 권아현 기자 입력 2024.05.08 02:00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34437
그때 저보고 클까성이니, 반대하는 사람들은 다 이불킥 할 거라고 하던 분들은 다 어디 계신지 모르겠어요
현실은 예나 지금이나 직간접 예산 100억 넘게 빨아먹는 블랙홀인데 말이죠
그래서 저는 정치인 관련해서 어느 주제이든 간에 클리앙에서는 절대로 제대로 된 토론이 될 수 없다고 봅니다. 정치인 지지율에 따라 휙휙 바뀌는 분들이 많거든요
본인 줏대로 댓글 다시는 분들 한 10여명 되려나요
재래시장 상인 살린다고 마트 죽어야 된다면서 지점 직접배송 막아버리고 노동자 휴일 보장 한다면서
주말 영업도 막았죠. 결과는 홈플러스 망하고 재래시장 망하고 홈플러스 노동자 해고 위기입니다.
정책 만들지 말라는게 아니라 할거면 제대로 하면 문제없는데 비효율적인 정부와 정치인들이
제대로 잘하는게 있는지 궁금하네요. 경쟁을 강화시켜서 독과점 막고 소비자 혜택 강화 방법을
찾아야지 자꾸 공공 방식이란 이념으로 나가면 성공하기 힘듭니다
세금 걷을 궁리만 하고 정작 돈은 이상하게 쓸려고 하네요
배달앱 주문 한건당 10% 과세하겠다!
택시비 비싸니 공공 택시 운행해야
외식비 비싸니 공공식당 건설해야
공공에서 위탁만 주고 개발 운영을 맞기는거죠.. 그냥 대기업이 다 먹는거 싫다고
중소기업끼고 시늉만 하겠다는거랑 다를게 없죠.
그 게임을 해봤고 재미도 봇본걸 누가 얘기 안해주니 모르는거죠.
본인이 다할수 있다는냥
이미 공공 배달앱이 어떤 식으로 운영되고 소비자들에겐 어떤 득과 실이 있었는지는 데이터가 수두룩할텐데 왜 저딴 발언을 할까요
댓글만 봐도 배민 폭리를 취하든 말든 내버려 두면 되지 정부가 왜 나서냐것인 많네요.
이라는 가정을 대입해보면 답이 보이는 영역입니다..
지금에 배달업체들에 문제점을 바로잡는게 우선이지
세금투입해서 또 보조적인 무언가가 시장에 공공으로
나와선 안된다 보는 1인입니다 그냥 쉽게 대입해보면
답이 나오는데 왜들 일부지지자들은
이재명만 들어가면 까막눈이되서
잘하는거라고 하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윤석열이 했으면? 이라고 생각하면 그림 그려지지않나요?
걔는 세금슈킹하는데 이재명 정부라고 해서 세금 헛짓거리 안한다는 보장 어디에도 없습니다 또한 경쟁도
제도적 보완책이 마련되야 경쟁이되는거죠...기존틀이 그대로인데
새로운 무언가가 들어와봤자 입니다
내비두면 배달앱만 좋아지는거죠
핸드폰도 삼성보다 싸게 쓰고 싶은데 공공 스마트폰도 만들어주세요.
대한항공도 독과점인데 공공 비행기도 만들어주세요.
공정거래 법률 안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하지 않을까요?
일단 기본적으로 공공 배달어플 앱에 예산 몇십억 직접지원 넣어주고
지역화폐 사용 가능이라 간접적으로 소비자에게 5-10% 보조해주고
지자체에서 명절마다 몇억 상품권 또는 할인쿠폰을 발행해서 뿌려주는데
싫어할 이유가 있나요
이 분 아니었으면 이낙연이었다고 생각하니 그것도 끔찍하군요.
그러니 제발 대통령님께서는
시대가 불러서 시대의 무대에 서셨으면 그 시대적 역할을 다하는 데에만 노력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이주사, 이서기가 할 일들까지 다 참견하려 들지 말고요.
온갖 자잘한 일들까지 다 참견하겠다 들면 실수가 있을 수 밖에 없고
그러면 또 이런 쓸 데 없는 조롱이 따라붙잖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