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국립대 등록금 0원은 큰 효과가 없을겁니다

마두두22 · · 수정

조회 1,939 · 공감 0 · 댓글 5

애초에 지금도 국장 받고 장학금 몇개 받으면 등록금은 얼마 안되요 그보다는 다른 쪽으로 뭐 월세 혹은 기숙사 증축 1000원 학식 졸업시 해당지역 공공기관은 가산점 민간기업시 몇년간 세금면제이런게 더 실익 있을 거라 생각되네요

댓글 5

  1. 메론밥 ·
    똑똑한 학생들을 양성해서 공공기관에 집어 넣는게 맞나 싶네요,..
  2. 90까지갑시다 ·
    정책결정권자들이 자신들 대입 시절 때만을 생각해서 정책을 입안하는 거 같네요. 그때야 등록금 등 경제적 부담 때문에 지방국립대를 택하는 경우가 많았지 지금은 아니거든요. 국장이랑 학자금 대출이 잘 되어 있어서 경제적 부담이 주요 요인이 되지 못해요

    지금은 졸업 후 취업 등을 주로 고려하기 때문에 이 쪽으로 시각을 틀어야 한다고 봅니다. 설령 경제적 부담을 이유로 지원책을 만들고 싶으면 등록금이 아니라 생활 편의로 가는 게 낫고요
  3. 플레이아데스 ·
    기숙사도 2인1실 싫다고 주변 원룸 얻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어느 국립대 같은 경우 2인1실로 하면 원하는 학생은 다 수용이 가능하지만 주변 원룸이 잘됩니다.
    처음 대규모 기숙사 생겼을 때 조건없이 모두 받았지만 미달 사태까지 발생했고 기숙사 주변은
    유도인구가 적어 원룸이 별로 없었는데 기숙사 생긴뒤로 유동인구가 많아지자 원룸이 더 많이 지어졌습니다.
  4. 레드핏클 ·
    이미 그지역 공공기관 신입은 알아서? 지거국 위주로 채워지는거 같더군요.
  5. Honor96 · · 공감 1
    큰 메리트 맞습니다. 여기에 덧붙여 서울경기 지역 사립대 대상으로 무분별하게 주던 국가 장학금을 줄이면 그 효과는 더 올라가겠죠. 그리고 지역으로 이전한 공공기관, 정부기관의 지역대학 출신, 특히 지거국 출신 인재 채용을 더 확대하면 그 효과는 극대화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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