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 강진.확률 70%..제2의 수도 지정..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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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 강진 올 확률 70%, 대비하자”…제2의 수도 지정에 13개 도시 뛰어든 日
46분 전
일본이 강진 등 재난으로 인한
도쿄의 행정 마비 사태에 대비해
‘제2 수도’를 지정하겠다고 나서자
전국 지방자치단체들 간의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부수도’ 지정
법안이 통과되면서,
오사카·후쿠오카·삿포로·나고야·군마현 등
13개 지자체가
유치 경쟁에 뛰어들었다.
지정되면
수억달러 규모의
재정 지원과 세제 혜택, 관광·도시재생 효과까지
뒤따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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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열과 단수 피해가 잇따랐다.
강진이 발생할 확률이 70%라는 관측도 있다.
다만 비판도 만만치 않다.
유력 후보인
오사카가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연립 파트너인
일본혁신당의 정치적 기반이라는 점에서
‘특혜 몰아주기’ 의혹이 제기된다.
전문가들은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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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결정은 다카이치 총리 몫이다.
공식 일정은 아직 없지만
내각은
몇 달 안에 선정 요건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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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일본에서...
제2의....수도가....
발표...
될거라는요...
댓글 8
에반겔리온...
부터...
먼저...
만들어야...할지도요...
물론 여러 측면에서 보면 오사카가 적당해보일 수는 있어요. 그러나 향후 지진으로 위험할 때를 대비해서 부수도를 지정하자는 게 목적인데 정작 그 리스크에서 벗어나지 않는 곳을 지정하면 의미가 있냐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