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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NBC] 드론택배한다더니, 수영장에 택배 던져놓고 가는 아마존.

파이어폭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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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KST - MSNBC - 미 온라인 이커머스 초거대기업 아마존이 야침차게 론칭한 프라임 에어 드론배송 서비스를 올해 2026년 안에 미국 500개 도시와 인근 지역으로 확대 실시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실요성 논란에 다시금 의문이 일고 있다고 MSNBC가 전하고 있습니다.


이미 아마존은 프라임 에어 배송을 실시하고 있고 올해만 수십만개의 택배 배송을 완료했습니다. 그러나 사건사고도 뒤이어 나고 있습니다. 공사장 고층 타워 크레인, 아파트 고층 충돌사고, 배터리 발화 사고 등이 그것인데 이건 그나마 주목을 끄는 중대 사고입니다. 집앞이 아닌 집앞 도로, 오배송은 애교이고 배송과정에서 애완견, 어린아이 부상등이 바이럴 밈으로 툭하면 등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에서 조회수를 끌고 있는 것은 집 뒷편 조경 풀장에 택배박스를 툭 하고 던져놓고 떠나는 아마존 드론의 모습이 화제입니다. 배송료 2.99달러 (약 4000~5000원)을 내고 배송을 30분안에 받는 서비스를 시켰는데 저따위로 배송을 하니 마음이 상했다는 후기들이 줄을 있고 있습니다. 


아마존 대변인은 "드론 배송 사고는 매우 드문일이며 드론 배송이 원활하게 수행되지 않았을 경우등을 면밀히 검토해 더욱 시스템을 개선하겠다" 라고 NBC뉴스에 밝혔습니다.

출처 : https://youtu.be/EdU3r64nLzs?si=g9kHM47WJLwd1qMQ

댓글 1

  1. 4fifty5 ·
    저 드론 때문에 머리 위 100m 상공쯤에 우이이잉- 하고 지나가는 소리가 납니다. 정해진 항로가 없이 그냥 직선거리로 가는 알고리즘인지, 제 집 위로도 지나갔습니다.
    저는 몇 주만에 처음 느낀 것이었는데, 미국의 당근마켓에 상당하는 게시판에 보니 아마존 드론 출발지점 (배송 창고) 옆에 사는 주민은 하루에도 여러번 윙- 하고 지나가고, 출발했던 드론은 10분 뒤에 돌아오면서 한번 더 윙- 하기 때문에 성가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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