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 지명에 대해서 논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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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원 지명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논란이 많아서
최고위 패싱후 지명에 대해서는 논외로 하고 사실 관계만 정리해봤어요.
1. 청년 최고위원 경선 관련
김민석당대표는 전당대회때 청년 최고위원도 경선을 통해서 하겠다고 했었네요.(2026.07.14 아래 기사 참고)
"당대표가 되면 지명직 최고위원 한 석을 청년층에 맡기고 축제형 선출방식으로 뽑겠다. 선출직 최고위원 한 석을 청년에게 보장하는 당헌 개정도 바로 추진하겠다"며 "청년도 살고 당도 살고 미래도 사는 길을 가겠다"고 부연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4873)
2. 전략지역 우선 지명은 당헌에 나와 있어요
제26조(최고위원회의 지위와 구성) ⑤제2항제4호의 지명직 최고위원 중 1인은 전략지역 인사를 우선 지명한다. <신설 2022.7.13., 개정 2026.2.3.>
3. 전략지역 지명은?
노동분야로 지명된 권미경 한국노총 공공연대노련 위원장의 지역이 강원도라 전략지역 지명과 같은거 아니냐라는 논란에 대해
아래와 같이 강원도는 전략지역이 아닌 것으로 보이네요.
전략지역 선정은 당무위원회에서 선정함(아래 내용 참고)
현재 전략지역은 전당대회때 이미 1인1표에 지역 가중치를 준 "대구·경북·경남지역"로 되어 있어요.
즉 전략지역은 당무위에서 선정하고 전당대회때 전략지역에 주는 지역가중치를 받은 대구,경북,경남이 전략지역으로 보이네요.
"전준위는 우선 당헌·당규상 전략지역 결정 절차를 정비하기로 했다. 기존 당헌·당규에서 혼용되던 ‘전략지역’과 ‘취약지역’ 용어를 정비하고 당직선거와 공천·조직·당비 등 각 당무를 담당하는 위원회가 목적에 맞게 전략지역을 심의·제청하면 당무위원회가 최종결정하도록 당헌 제23조에 권한을 명시하기로 했다." (https://www.mediapen.com/news/view/111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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