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버거킹 좋아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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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버거킹 통새우와퍼 좋아해서 자주 사먹었었는데
요즘엔 햄버거에 손이 잘 안가서 뜸했었습니다..
최근에 나온 버거중에 펜타치즈 와퍼에 대한 극찬이 많길래 한번 사 먹어봤는데
음.. 그정도인가? 싶더라고요.
맛이 없는건 아니지만.. 번도 특이하긴 하지만.. 극찬할 정도의 맛은 아닌듯 합니다
버거킹 앱 쿠폰 할인 7% 정도인가 받아서 사먹어도
세트 11,000원이면 막 저렴한 느낌은 또 아니기도 하고요..
메리트가 크게 느껴지는 부분은 없어서 또 사먹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댓글 23
물론 근래 몇년 사이에 생긴 수제버거 지향의 프랜차이즈와 비교하면 좀 왔다갔다 하구요.
단... 와퍼 세일때 사먹는 경우는 가성비가 극강이긴 하죠. ㅎㅎ
와퍼보다 상위의 버거 라인업은 빵은 괜찮은데 그 가격이면 동네 수제버거가 거의 같은 가격에 퀄이 비교불가 넘사라...
할인받아 먹으면 와퍼만한 버거도 없긴하져
암튼 버거킹은 이런저런 신상버거도 나오지만,,,,뭐 와퍼가 최선인듯합니다.
뭐...최신 괴식버거로는 버거킹의 초코렛 치즈버거와 비간버거가 있었군요,
초코렛 치즈버거는 와퍼에 갈색의 초코렛향이 나는 버거였고요.(단맛은 없는 향만 초코렛)
비건버거는 그냥 와퍼에 고기패티 대신 헤시브라운을 베이스로한 야채패티가 들어간거였어요. 인조고기나 콩고기 패티가 아니라,.,,은근 먹을만했지만...사실 그냥 감자고로케가 더 나을듯했지만요. ㅋㅋㅋ
쉑쉑버거 있던데 못먹고 버스타서 억울합니다
와퍼 하나에 0.99달러였습니다. 가난한 유학생 식사로 너무 좋았죠.
이거 없었으면 그 당시 기아에 허덕였을듯.
어느날은 배가 고팠는데,
친구가 먹고싶은만큼 사준다해서 그자리에서 10개먹었던 적도.
(사람들이 모여서 박수치고 그랬었는뎈ㅋㅋ)
근데 요즘 우리나라에서 먹는 버거킹은 그 맛이 안나요..
한국은 맥도날드가 더 맛있는 거 같고 미국은 버거킹이 더 맛있는 거 같습니다.
미국 맥도날드 드럽게.. 맛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