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글로벌 매크로 지표는 악화 되긴 하는데.. 혼재되는 부분도 있네요

fi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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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전이 더 장기전으로 갈거라는 여론이 확산되면서 유가는 다시 오르고


 채권금리는 사실 이렇게 까지 오를건 아닌데, 빅테크들의 막대한 회사채 발행때문에 국채금리도 따라 올라가고


 이것만 보면 안좋긴 한데.. 최근 고용지표 악화와 물가가 생각보다 안올랐다라는 긍정적인 부분이 있어서


 이것저것 따져보니 정작 올해 금리인상 여부에 대해서는 더 보수적, 즉 동결쪽으로 좀  기울었네요


 다만 이란전의 조기 해결 기대감이 사라지면서 동결 의견이 오늘 다소 줄긴 했지만요.



 국채금리가 사실 이전과 달리 민간부분때문에 끌어올려진감이 있다보니 영향력이 좀 더 줄어든건지..미 증시는 계속 상승세이긴 합니다.


 사실 그것보다는 빅테크들의 실적이 계속 너무 잘나와서 여러 외부적인 악재에도 불구하고 계속 상승분위기인거 같고요.


 오늘 하락한거는 뭐 최근 오른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수준이고.



 여튼 올해 이란전만 안터졌어도 세계적으로 분위기가 훨씬 좋았을텐데 사람 하나가 꺵판치는게 이렇게 모든걸 망쳐놓네요.


 미국만 해도 올해 금리를 여러번 내릴거라는게 대세적인 의견이었는데 이젠 얼마나 올리냐가 문제가 되버렸으니..


 하긴 러-우 전쟁도 한사람의 꺵판이..



댓글 1

  1. 바람난타조 ·
    이란전이 아니었어도 노이즈는 계속 나왔을 겁니다.
    이란전 없고 다른 이벤트 없으면 금리나 CPI PCE 나올때마다 급등급락 했겠죠.

    다른 이벤트들이나 사유들로 계속 출렁출렁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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