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은 팀정청래 3명 의미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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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최고위원 명함만 하나 붙은거지 ..
아무상관없어요 ~
뭐 친석이 몇명 친청이 몇명이다 ,
지금이야 떠들기 바쁘지만 ..
어벤져스 3인방 중 공천 받을 능력 있는 사람은....
잘 안보이네요, 총선 앞두고 선착순 1명 !!
바로 달려나올 사람들입니다.
벌써부터 끼가 보이긴 하던군요
그러니 너무 걱정마세요, 선착순 1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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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최고위원 명함만 하나 붙은거지 ..
아무상관없어요 ~
뭐 친석이 몇명 친청이 몇명이다 ,
지금이야 떠들기 바쁘지만 ..
어벤져스 3인방 중 공천 받을 능력 있는 사람은....
잘 안보이네요, 총선 앞두고 선착순 1명 !!
바로 달려나올 사람들입니다.
벌써부터 끼가 보이긴 하던군요
그러니 너무 걱정마세요, 선착순 1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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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김민석 당대표 되었으니 이제 이언주 기어 나오나요?
(당 지도부에 있다는 것 자체로 큰 의미가 있고, 사퇴할 때(?)는 엄청난 영향력 발휘가 가능하니까요.)
정청래 의원이 전당대회에서 패배해서 평의원으로 돌아간 상황에서,
남은 3명이 최고위원 자리에서 무슨 큰 일을 할 수 있을지, 정청래 의원이 당 지도부를 떠난 마당에... 굳이 친청계라는 계파로 남아있을지는 좀 의문이긴 해요.
정청래 의원부터가 성향 자체가 무계파주의에 가깝기도 하고,
의원들 사이에서 친목을 다지면서 리더쉽을 발휘하는 성향도 아니었고,
자기 사람 챙기는 것 보다는 당원 우선주의에 가까워서...
계파라는건 서로 주고 받는 이득이 있을 때 유지되고 규모를 키워나가게 되는건데,
현재의 친청계(?)가 그런게 가능한 상황인가 잘 모르겠기는 합니다.
뭐... 서울시장 보궐로 재신임 하겠다 천명한 상황에서..
현 지도부가 내년을 잘 넘길지도 의문인 상황이지만요. ㅠㅠㅠ
저는 김민석 의원이... 재신임은 진짜 괜한 말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잘못하면 오세훈 무상급식 시즌 2 될지도요...ㅠ
본인 개인만의 역량으로 당원 지지 45%를 주워담았으니까요. 이건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죠.
근데 계파는 계파의 리더가 계파원에게 줄 수 있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평의원의 자리로 돌아갔고, 정권과 사이도 나쁜 정청래 의원이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싶어서요.
정청래 의원에게는 자신의 포텐셜을 증명하고, 존재감을 각인시킨 전당대회가 되었지만,
최민희 의원이나 이성윤 의원은 친청계의 미래나 향후 거취에 대해 고심해야 하는 상황 아닌가 생각되더군요. 최민희 의원 표정 안 좋았던 부분도 나름 이유가 있었다 생각하고요.
만약 친청계가 거대계파라면 정청래 의원에게 아무 당직이나 직위가 없어도 전혀 상관 없었을거라 생각하지만,
사실상 현직 중앙위원은 몇명 안 되는 미니미 계파인데, 계파수장이 계파원에게 무언가를 해줄 수 없다는건 문제 아닌가 싶어서요.
진짜 끝을 보여주네요.
구심점이 있어야 계파도 형성이 되니까요
지금이야 이러쿵 저러쿵 하지만, 이번 지도부에서 열심히 하면 과거는 흐린 눈 해주는게 또 정당이고 당원들이잖아요
앞으로 열심히 하는지 지켜보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