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최고위원은 팀정청래 3명 의미 없습니다 ~

greenmile32 ·

조회 2,972 · 공감 0 · 댓글 14

아시다시피 최고위원 명함만 하나 붙은거지 ..

아무상관없어요 ~ 

뭐 친석이 몇명 친청이 몇명이다 ,

지금이야 떠들기 바쁘지만 .. 


어벤져스 3인방 중 공천 받을 능력 있는 사람은....

잘 안보이네요, 총선 앞두고 선착순 1명 !! 

바로 달려나올 사람들입니다. 

벌써부터 끼가 보이긴 하던군요


그러니 너무 걱정마세요, 선착순 1명 !!


댓글 14

  1. jj34 · · 공감 2
  2.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 공감 1
    정청래때는 잘만 반대하던데 최고위인데 의미가 없는거군요...
  3. alvysinger · · 공감 3
    이언주 한준호 하는 꼬라지 보면 아주 존재감이 없지는 않던데요.
    그나저나 김민석 당대표 되었으니 이제 이언주 기어 나오나요?
  4. 우리최고 · · 공감 1
    최고위원이라는 자리가 의미가 없는건 아닌데,
    (당 지도부에 있다는 것 자체로 큰 의미가 있고, 사퇴할 때(?)는 엄청난 영향력 발휘가 가능하니까요.)

    정청래 의원이 전당대회에서 패배해서 평의원으로 돌아간 상황에서,

    남은 3명이 최고위원 자리에서 무슨 큰 일을 할 수 있을지, 정청래 의원이 당 지도부를 떠난 마당에... 굳이 친청계라는 계파로 남아있을지는 좀 의문이긴 해요.

    정청래 의원부터가 성향 자체가 무계파주의에 가깝기도 하고,
    의원들 사이에서 친목을 다지면서 리더쉽을 발휘하는 성향도 아니었고,
    자기 사람 챙기는 것 보다는 당원 우선주의에 가까워서...

    계파라는건 서로 주고 받는 이득이 있을 때 유지되고 규모를 키워나가게 되는건데,
    현재의 친청계(?)가 그런게 가능한 상황인가 잘 모르겠기는 합니다.



    뭐... 서울시장 보궐로 재신임 하겠다 천명한 상황에서..
    현 지도부가 내년을 잘 넘길지도 의문인 상황이지만요. ㅠㅠㅠ
    저는 김민석 의원이... 재신임은 진짜 괜한 말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잘못하면 오세훈 무상급식 시즌 2 될지도요...ㅠ
  5. 모우모우 · · 공감 1
    @우리최고님 저는 오히려 이번 전대를 통해 정청래 의원의 존재감이 더 확고해졌다고 봅니다. 어려운 상황임에도 절반에 가까운 지지를 받았으니까요. 어느 채널 말마따나 단순히 좋아하는 정치인에서 마음을 준 정치인으로 진화할 수 있는 계기였던 것 같습니다. 대통령과 신임 당대표도 오히려 더 대하기 어려워 졌을 것 같습니다.
  6. 우리최고 · · 공감 1
    @모우모우님 저 개인적으로도 정청래 의원의 존재감과 인지도는 훨씬 더 확고해졌다고 생각해요.
    본인 개인만의 역량으로 당원 지지 45%를 주워담았으니까요. 이건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죠.

    근데 계파는 계파의 리더가 계파원에게 줄 수 있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평의원의 자리로 돌아갔고, 정권과 사이도 나쁜 정청래 의원이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싶어서요.

    정청래 의원에게는 자신의 포텐셜을 증명하고, 존재감을 각인시킨 전당대회가 되었지만,
    최민희 의원이나 이성윤 의원은 친청계의 미래나 향후 거취에 대해 고심해야 하는 상황 아닌가 생각되더군요. 최민희 의원 표정 안 좋았던 부분도 나름 이유가 있었다 생각하고요.

    만약 친청계가 거대계파라면 정청래 의원에게 아무 당직이나 직위가 없어도 전혀 상관 없었을거라 생각하지만,
    사실상 현직 중앙위원은 몇명 안 되는 미니미 계파인데, 계파수장이 계파원에게 무언가를 해줄 수 없다는건 문제 아닌가 싶어서요.
  7. 모우모우 · · 공감 1
    @우리최고님 동의합니다. 그러나 어떠한 계기로 당심이 들끓고 청풍이 불게 되면 현직 의원들은 대세를 따를 것 같습니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 이번에 몇 지역의원들 정말 꼴보기 싫더군요. 그 사람들이 정말 가치와 신념으로 움직일 것 같지 않습니다.
  8. 파리대제 · · 공감 2
    신인규와 정민출을 지명한다는 말이 있더군요.

    진짜 끝을 보여주네요.
  9. 90까지갑시다 · · 공감 1
    근데 일단 선출 최고는 정말 이례적이지 않은 이상 단수 줍니다. 고민정도 단수로 받았죠
  10. parnis ·
    어제도 했던 이야기지만, 최강욱 말 들어보면 정청래 주변에는 의원이 없다니 친청이란 존재 자체가 갈 수록 희석이 되겠죠

    구심점이 있어야 계파도 형성이 되니까요

    지금이야 이러쿵 저러쿵 하지만, 이번 지도부에서 열심히 하면 과거는 흐린 눈 해주는게 또 정당이고 당원들이잖아요

    앞으로 열심히 하는지 지켜보면 될 것 같습니다
  11. 모우모우 ·
    @처음그때처럼님 이전에는 정부의 행보에 대한 불만에서 기인한 지지였다면 이번 전대를 계기로 정청래 라는 정치인에 대한 지지로 바뀌었다는 느낌입니다. 정당의 주인은 당원들이고, 그런 측면에서 정말 막강한 친청 지원군을 얻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의견입니다. 동의하지 않으시는 분도 많을 것 같습니다.)
  12. parnis ·
    @모우모우님 정청래 의원도 이번 일을 통해서 여러 경험을 얻었을테니까 긍정적인 방향으로 잘 활용해서 훌륭한 정치인이 되길 바랍니다
  13. cho사커보이 ·
    그래서 김용을 그리 밀었군요 아무 의미없어서 ㅋ
  14. 아이폰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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