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물기없는 짜파게티..

뒹굴거려 ·

조회 3,544 · 공감 0 · 댓글 14


그 물기없아 빡빡한 짜파게티요.

진짜 좋아하거든요.

그 뻑뻑한 짜파게티의 꾸덕함이 있어요.


일부러 그렇게해서 먹는건데

아내가 왜케 맛없어보이게 먹냐며 물 부을러 하길래

화들짝 말렸어요.


아내랑 짜파게티만큼은 취향 차 극명합니다 ㅎㅎ


댓글 14

  1. 기립근 ·
    옛날 삼양짜장면 맛 그래서 좋아했습니다. 짜파게티로도 그런 꾸덕함이 안나와요
  2. 와싸다 ·
    전 400ml 물 넣고 다 때려 넣고 5분 끓이면 딱이더라고요
  3. 용이형 · · 공감 1
    @와싸다님 전 300ml로 합니다.☺️
  4. 빅보스 ·
    @와싸다님
    저도 한동안 귀찮아서 그렇게 한번에 끓였는데

    언젠가 농심 연구원이 방송나와서 알려주는데

    짜파게티는 그렇게 조리하면 향이 날아가서 맛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정석으로 다시 해보니까, 훨씬 낫더라구요.
  5. 스타택이 ·
    둘째 딸도 항상 물없는 자장라면 좋아해요.
    꾸덕꾸덕한거
    방금 한그륵 뚜딱 해치웠어요.
  6. 전가복 ·
    냄비로 삶은 다음 물기빼고 후라이팬에 볶아서 드려보세요.
  7. parnis ·
    그렇게 짭짤하게 먹는 것도 맛있죠
  8. Doctorwho666 ·
    짜서 맛있죠
  9. aiko ·
    후라이팬에 붓고 올리브유 때려붓고볶으면 됩니다
  10. 단축키 ·
    전 국물파라서 꾸덕한것 제스타일이 아니더군요
    전 한번씩 양파 다져서 넣으면 간짜장 같아서 좋더군요
  11. 해질무렵 ·
    제 취향입니다!
  12. 오떼블랑 ·
    물 없이 꾸떡하게 먹는거 저도 참 좋아했습니다.
    이젠 나이드니 물 자작하게 먹습니다. ㅜ ㅠ
  13. 절름발이가범인 ·
    저는 딱 그렇게 하고 올리브유로 농도 맞춰서 먹습니다 ㅎ
  14. 락이 ·
    이게 진짜 최고입니다.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