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제 민주당 지인은 이대통령을 인정 안하더라고요.

셀피코 ·

조회 2,327 · 공감 3 · 댓글 15

전라도 여수에 협력사이신데


카톡에다가 노무현 대통령 생전 글 올리시는등


열열한 민주당원 이시더라고요 


하지만 노무현 문재인 조국


이렇게만 적자로 인정하시더라고요.


그거 보고 좀 쇼크 심하게 왔었습니다.


이제는 좀 민주당의 크기를 좀 넓게 생각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댓글 15

  1. 우딘 · · 공감 5
    그래봤자 민주당당원이 이재명대통령을 지지해서 뽑았는데요 뭐.....어떤무리나 이상한 사람은 있기 마련이구요.
    이낙연계같은 이재명을 아예 죽이려 들던 사람들은 끝까지 인정안하는듯요.
  2. 바밤바바오 · · 공감 16
    그런 사람을 보고 우린 조국지지자 라고하죠
  3. 모우모우 ·
    @바밤바바오님
  4. 경원 · · 공감 8
    아직까지 적자 따지고 있는 거부터 글렀다라고 생각합니다.
  5. 슬라이더k · · 공감 1
    그건 이재명 본인의 덕이 부족해서 그런거에요.. 본인의 확장성이 민주당 지지자한테도 미치지 못한건데 그걸 그사람을 탓하면 됩니까.. 노무현 대통령이 농부가 밭을 탓할 수 없다고 했는데, 이재명 탓을 해야지 그 사람 탓을 하면 안되는겁니다..
  6. 전가복 · · 공감 9
    그런식으로 따지면 노무현부터가 DJ의 적자가 아니었을건데요. 계파따위는 아무 의미없고 당원의 선택을 받은 사람이 적자입니다.
  7. 다시해외로떠나고싶다 ·
    저도 인정안합니다. 그 이유까진 말하지 않겠습니다만 결국 선거의 결과로 밝혀질거라 믿습니다.
  8. 쟁반 · · 공감 2
    노무현 대통령 때도 그랬죠. 우리 진영에서도 그렇게 욕하고 구박하고. 대통령은 지나고 나서 평가가 되는 자리 같습니다.
  9. 쿠브릭 ·
    @쟁반님 노무현이랑 같나요?
  10. 쟁반 ·
    @쿠브릭 님 그땐 그랬습니다. 개나소나 노무현 대통령 사람취급도 안했죠
  11. 블루텀 · · 공감 1
    무슨 왕 뽑는 것도 아니고 적자가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아직 1년밖에 안됐으니 잼통에 대한 평가는 임기 후반에 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주식/부동산 정상화, 검찰개혁, 지방이전 등 이제 시작한 일들이 대부분이라 3년은 가봐야 알 것 같아요.
  12. 스마트폰굿 · · 공감 3
    이낙연계라고 하면 본인은 인정하진 않으시겠지만. 크게보면 문재인이 골수지지자는 잠정 이낙연계라고 보여집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기 어려우시죠? 이해합니다. 유시민도 크게보면 이낙연계입니다. 살아남은 수박이라고 봐야죠. 그래서 본격적으로 분탕질 하는걸로 보입니다. 이들은 개혁을 싫어합니다. 겉으로는 개혁을 외치지지만 자세히 보세요 검찰개혁을 외치지만 다른모든것들에 브레이크를 건 상태입니다. 원래 그랬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때도 마찬가지구요.(유시민은 그땐 안그랬다..뭐 이런말 하시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이재 유시민이 그자리를 차지한겁니다. ,노무현 대통령때 중도확장하면서 개혁할려고 할때 분탕질 쳤던 놈들이 이젠 다 죽었죠.) 그러면서 그자리를 자연스럽게 유시민이 그자리를 대신합니다. *추가하자면 유시민이가 이낙연 총리로 있을때 욕하는거 보신분 ,,한패입니다. 그땐 왜 가만히 있었나, 잘해서 가만히 있었나. ? 아닙니다. 개혁을 안하고 저히들 한자리씩 하니까 맘에 든걸겁니다
  13. 어리석음에관하여 ·
    흔한 기득권 전쟁이죠 뭐
  14. 불리언 · · 공감 2
    조국이 적자라구요?
    웃기고 있네요
    그냥 조국지지자일뿐입니다.
  15. 잭슨중사 ·
    나민지일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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