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에 맞서 용기내어 싸우는 사람을 '용사' 라고 부릅니다. 루슬렌 · 2026-08-16 16:24:59 조회 832 · 공감 0 · 댓글 10 나이가 많으면 형용사입니다. 감사하빈다. 뻘글뻘글~
댓글 10
감이 죽으면 감사입니다.
감이 타 죽으면 감탄사입니다.
액체는 타지 않아서 타도 살아있습니다.
탄산 음료.
살짝 벽을 느꼈습니다…. 패배감이 잘 익어서 패배홍시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받아치지 못하겠네요..
나이가 많던 적던, 단지 5살이라도 말이죠.
안타깝지만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해서 99점 드리겠습니다.
앗…!?
제가 진 것 같아서 화가 납니다…!
‘언감생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