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부실채권이 급증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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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573679#_across
6조원보다 무서운 ‘28%’…은행 부실여신 증가 속도 빨라져 '비상'
이 추세 증가되면 은행은 자기자본비율 맞추려고 대출 회수하고 스스로는 대출 더 줄이기 시작 할거 같은데… 올해 금리 한번 더 늘일거고 그렇게 되면 부실채권은 더 증가할거고. 대출 만기 다가오는 분들은 대비 잘하시길. 은행은 개인사정 봐주지 않아요…이번 대출 비율 증가도
은행은 웬지 적극적으로 집행 안할거 같은 개인적인 느낌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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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기사 중
가계 무수익여신은 작년말 1조5978억원에서 올해 6월말 1조7610억원으로 10.2% 늘었다. 증가세 자체는 이어졌지만 기업대출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완만하다. 가계대출의 무수익여신 비율도 0.09%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결국 최근 은행권 건전성 악화의 핵심은 가계보다 기업 부문에 있다는 의미다.
고금리 환경이 장기화한 가운데 내수 회복이 지연되면서 현금흐름이 취약한 중소기업과 자영업자의 금융비용 부담이 누적된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부동산 경기 둔화와 상업용 부동산의 공실 증가, 경매시장 부진 등으로 담보자산의 회수 여건이 나빠진 점도 부담이다. 일부 기업의 회생 절차로 거액 여신이 장기간 부실채권으로 남아 있는 영향도 있다.
기업만의 일만 해당되는 사항은 아닐듯 합니다. 아무채용도 없는 혼자 자영업만 망하는거라면 상관없겠지만요.
일하는 직원들은 본인 생존은 늘 걱정해야죠.
회사라 천년만년 가는 것도 아닌데요.
근데 대출 만기가 다가오면 회사 망할까 걱정되서 장삼이사들이 대비할 게 없다는 거죠.
최악의 경우는 집 팔고 대출 갚는 거죠.
"빚을 졌는데 갚을 능력이 없으면 파산·면책하고 다시 재출발시키는 게 사회적으로 도움이 된다. 도덕적 해이 지적은 무책임한 선동"이라고 하셨으니까요.
주담대 얘길 하는 거는 아닐겁니다. 설마요...
이자율 올라가면 기업들 도산 급증할 겁니다.
아무런 생각없이 금리 막 올리면 환율 잡히고, 부동산 가격 떨어진다고 말하는 분들 보면 한숨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