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차량 철판 두께 비교

mk-201 ·

조회 8,493 · 공감 0 · 댓글 41


지식이 늘었습니다.

댓글 41

  1. 우딘 · · 공감 2
    댓글 이미지
    앞부분만 봤는데 이렇군요
  2. 새끼발꼬락 ·
    @우딘님 그랜저 HG를 비교한거면 가격대를 생각할때 그리 이상한 결과는 아닌것 같네요. 비교군을 이상하게 잡은거 같은데...
    3천만원대 차량과 6천만원 이상 가격대 차량의 강판 차이이니...더욱이 그랜저 HG2011년 쯤 나온 차량이죠.
  3. toeo · · 공감 1
    역시 벤쓰
  4. Dozen ·
    결국 싼건 싼 이유가 있는듯요
    요즘껀 어떨지 또 궁금하기도 하더군요
  5. 나의X에게 · · 공감 1
    결국 차량 가격만큼 좋은 거네요. 지금 제네시스 가격이 독3사랑 비슷해졌는데 그만큼 비슷하려나요
  6. toeo · · 공감 1
    르노 영맨분들이 철판두깨 두껍다고 이만한 가성비 없댓는대 궁금하네요
  7. 밤에어둠 ·
    ?:그만큼 차량무게가 늘어나 연비가 안좋아 집니다 호갱님.
  8. sale1000 ·
    저렇게 힘들게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보닛 위에 손을 얹어 살짝 눌러보는 것 만으로도 바로 확인이 됩니다. 국산차 대부분은 보닛에 손바닥으로 누르면 100%로 꿀렁거리면서 소리가 납니다. 소리 안나는 차가 없습니다. 진짜 그 하나만으로도 너무나 어이가 없음을 확인하게됩니다. 그냥 얇은 철판을 엔진 위에 얹어놨다고 보면 무조건 맞습니다. 이게 운전자의 안전을 지켜줄 수 있나? 의문이 안생기면 그게 비정상입니다.
    외국산 차는 보닛을 눌러 소리나는 차를 딱 하나 봤습니다. 그외 외국산은 언급 생략하겠습니다.
    안전보다 중요한 연비 때문에 두꺼운 차를 만들 수 없다?
    ㅋㅋㅋㅋ
    대꾸할 가치조차 없어서 여기서 접습니다.
  9. 주우 · · 공감 11
    @sale1000님 보행자 안전규정 맞추려면 보닛은 꿀렁거려야할걸요
    사람 쳤을때 머리가 부딪히는 부분이니까요
    철판 두께 자체는 운전자 안전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그래서 외판은 아예 알루미늄이나 플라스틱으로 만드는 회사들도 늘어나고 있고요
    심지어 bmw는 사고나면 보닛을 스스로 날려버리는 장치가 들어가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딱딱한 보닛이라 위험하거든요
  10. 4fifty5 · · 공감 2
    엔진 후드는 차체에 강력하게 결합되지 못해서 강도 부재로 쓸 수 없기 때문에 바람막이/비막이 덮개 역할이라서 딱딱하게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철판이 너무 약해서 사용중 어처구니없게 찍혀 들어가서 고객 불만이 생기지만 않으면 됩니다.
  11. sale1000 ·
    @주우님 물론 그런 측면이 있다는걸 전에 본 적이 있습니다. 다만 본문이 차량 철판 두께를 다룬 내용이었기 때문에 굳이 측정할 필요없을 만큼 얇다는걸 너무 쉽게 꿀렁거리는 보닛을 예로 든것 뿐입니다.
  12. analo9 · · 공감 4
    @sale1000님 변명이 궁색하네요
  13. 멋진상우 ·
    @sale1000님 인정할건 인정하세요. 변명이 참 거시기 하십니다.
  14. monarch · · 공감 2
    철판두께가 두꺼운게 좋은걸까요?
  15. aiko · · 공감 14
    철판두께는 아무의미없고 그냥 충돌실험해서 나오는게 결과입니다.(어디에 초고장력을 얼마나 써서 원하는수준의 결과값이 나오냐의 문제죠)
    물론 yf/hg시절 현기차면 안해봐도 노답인건 누구나 잘 알지만요

    이걸 극한으로 효율성으로만 뽑으면 충돌실험 시험잘받다가 시험 문제조금바뀌면 poor뜨는 그런거죠 뭐. msrp가 높으면 시험문제 변경되도 버틸 마진만큼은 잡아놓는거고 딱 그런것일뿐이에요

    같은 품종의 강이면 두께로 비교가가능하겠지만 애초에 소재부터 다들 다를텐데요
  16. 새로운펩시 ·
    @aiko님
    항상 궁금한데..
    늘 이건 아무 문제 없다고 하면,
    미제랑 독일 차들은 왜 굳이 연비에 손해가 가는
    두꺼운 철판을 쓰나요?
  17. aiko · · 공감 4
    @새로운펩시님 철판이아니니까요. 알미늄을 쓰면서 외판넬을 경량화를하고 두꺼워야할부분에서 강을 더 쓰면 더좋은강성이 나오면서 무게도 줍니다. 비싸지니까 막 못쓰는겁니다.
    애초에 대중차 현대차에다가 yfhg허당시절이라 독3사 모델을 이길수없어요. 쓸수있는 단가가다른데요 그런데 저런식 비교는 틀린거란겁니다

    덤으로 알미늄합금본넷은 조금만해먹어도 판금조차못하고 교체입니다. 현대차가 본넷 해먹었다고 이거판금안되니까500주세요 하면 아무도 안살걸요
  18. 4fifty5 · · 공감 1
    @새로운펩시님 미제 차도 요새는 철판이 얇습니다. 경량화가 성능 향상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에 한국이나 일본차만큼 얇은 철판을 사용합니다. 대신 한국이나 일본차와 마찬가지로 합금강판을 사용해서 예전 두툼한 탄소강판에 상응하는 강도와 강성을 얻어내고 있지요. (판금수리는 약간 더 난이해졌지만요.)
  19. hidnbox ·
    요즈음은 철판두께가 중요하지 않다는 얘기를 하는 분들도 계셨는데 어떨까요?
  20. 주우 · · 공감 2
    @hidnbox님 소재가 같다면 두께 차이가 일부분 영향은 있지만
    일단 소재가 다 다릅니다
  21. 커피를줄여야할텐데 ·
    프레임도 중요하니 종합 충돌 테스트가 더 중요할것 같네요
    철판 성분도 달라서 두께도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22. 4fifty5 · · 공감 2
    엔진 후드와 트렁크는 알루미늄을 쓴 차들은 두께가 1mm를 넘기기 때문에, 잘라낸 판이 알루미늄인지 강철판인지 내용도 같이 있으면 좋았겠습니다.
    강도 및 강성(딴딴함)이 알루미늄이 같은 두께의 철판보다 낮기 때문에 두께를 50%쯤 늘려 특성이 비슷하게 만듭니다. 알루미늄은 경금속이라 철판 무게의 1/3이라서 두께를 50% 늘려도 여전히 철판보다 많이 경량화 되는 것이고요.
  23. 득득이 · · 공감 3
    모노코크바디차량에서 차량강성은 겉판의 두께와는 상관이 없지 않너 싶은데요...
  24. 4fifty5 ·
    @득득이님 용접이나 접착된 외피는 좀 효과를 발휘합니다. 펜더처럼 볼트로 체결된 외피나 엔진 후드처럼 경첩으로 연결된 외피는 적으신 댓글이 100% 맞고요.
  25. MH엠에이치 ·
    신차 발표회 같은걸 보면 차량 뼈대부분에 고장력강 적용을 확대했다 이런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데요,
    요즘은 초고장력강도 나오고 차량에 적용을 하는데
    기존과 같은 강성을 원하면 두께를 줄여 경량화가 되겠고, 같은 두께를 쓴다면 강성이 더 좋아지겠죠.
    본넷은 디자인커버라 차량강성에는 큰 영향은 없는 부분입니다.
  26. NICELANDING · · 공감 2
    좋아하는 유튜브 채널이지만, 이번건은 잘못만든것 같네요.
    잘못된 방식의 비교입니다.

    철판이 두꺼울수록 좋은차는 아닌데 말이죠
  27. 사돈어택a · · 공감 1
    얇아도 필요한 부위는 다 보강용 철판을 추가용접/접착 하여 강성 보강해서 쓰고, 결과는 결국 충돌평가에서 증명됩니다. 추돌시 보행자 보호를 위한 디자인도 있기에 마냥 두께로 까긴 어렵고 위에서 말씀해주신 바와 같이 재질도 병기되면 좋았겠네요
  28. 엑스베이스 · · 공감 1
    슈퍼카들이 더 얇고 심지어 경량화 때문에 앞유리도 더 얇은걸 써서 동일 하중 가하기 시작하면 일반차 보다 더 빨리 깨지는데 이거 알면 기절하겠네요 ㅎㅎ 메인 프레임 구조가 중요하지 외판은 아무런 의미없죠. 외판은 디자인과 공력에 의미가 있는 부분인데
  29. 닉콜라이 · · 공감 4
    IIHS 결과보시면 다 나와있는데요 ㅎㅎ 굳이 여기서 철판 두께 보시면서 머리쓰실필요 없습니다
  30. ramblingrose ·
    볼보는 안나와 있나요 하도 안전하다고 해서 궁금했는데 아쉽네요
  31. 쥬니지 ·
    중요한건 두께+재질인데.. 높은 강도 철판을 썼을지 의문이긴 하네요.
    그렇다고 구조로 다 커버했을지도 의문이고..
  32. 컴구조 · · 공감 3
    아주 옛날 강철 자동차가 더 좋다고 할 판입니다. ㅋ
  33. 4fifty5 ·
    재미로 보는 체널이라고 생각합니다. 외제차 철판이 두껍다는 이야기는 늘 있어왔쟎습니까?
    현대의 최초 국산 개발 모델 포니도 내수형은 큰 사고에서 자동차가 B 필러 앞부분과 뒷부분이 떨어져 분리된 사진이 일간신문에 크게 실릴 수준의 차체 강도였지만, 수출형은 달라서 구두발로 차도 겉에 흔적도 남지 않는다는 소문이 무성했었던 것처럼, 뭔가 다르지 않을까 하는 궁금증을 직접 측정해본다는 정도로 저 체널은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34. 멋진상우 · · 공감 2
    언제적 이야기를 하시는지....
    그래서 안전 등급 비교는요?
  35. 아이뻐5s · · 공감 1
    봤는데 중간에 기계 절단기로 잘라서 문드러진 단면을 줄자를 이용해서 눈으로 재고 있더라구요. 말도 안돼서 보다 말았네요. ㅎㅎㅎ
    두께를 확인해서 의미있는 실험을 했다고 말하고 싶은거겠지만, 제가 보기엔 잘못된 실험 같아요
  36. 꺄아아아아악 · · 공감 1
    저 유튜버가 조회수가 절실히 필요했나보군요
    안전은 프레임의 구조와 강도랑 연관되어 있는데
    저 유튜버 평소 영상보면 그걸 모를리 없고
    그냥 조회수가 필요한 모양이에요.

    외판은 사실 형상을 만들고 유지할 수 있냐가 중요하죠.
  37. 야마돌아 · · 공감 1
    10년도 훨씬 더된 차를 가지고 나와서 뭘 비교한다는 건지모르겠네요. GN7을 비교하든지 인장력 시험을 하던지...뭐가저래요...
  38. Raditude · · 공감 1
    픽플러스 정도의 채널이 외판두께와 안정성의 상관관계가 없다는걸 모를리가 없을텐데요. 요새 인기가 없어져서 그런가 무리한듯합니다.
  39. 전진앞으로 ·
    기술력이 독일 프리미엄을 뛰어넘었군요. 얇은 철판으로도 안전하게 만들수있다니..
  40. Rothbart ·
    충돌 안전 테스트가 저거보다 100배 더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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