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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는 무슨생각으로 키옥시아 지분 들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mericrius ·

조회 6,082 · 공감 0 · 댓글 14

기존 최대주주 도시바도 키옥시아 지분을 매각하고 있는데요.

하이닉스가 사실상의 최대주주가 되었다는데

최대주주가 되었든 아니든 어차피 경영권을 가져올 순 없을텐데요.

라인사태에서 보듯이 일본정부가 용납하지 않을겁니다.

시세 받을 수 있을 때 팔고 나오는게 맞는거 같은데요.

댓글 14

  1. 올데포 · · 공감 1
    의결권도 없는 CB형태인데 뭐하러 들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차익실현 기회 있을때 팔고 나와야지...
    암튼 최태원이 하는 꼬라지 보면 다 맘에 안듭니다
  2. 전진앞으로 ·
    미국 사모펀드나 마이크론같은데다가 한번에 넘기면 일본도 뺏어오기 어려울테고 미국도 좋아라 하지않을까요.. 어쨋든 뭐 반도체기업이니..
  3. 러브앤팝 ·
    내가 못 가지면 누구도 못 가져..
    여차해서 맘에 안드는 상대가 먹으려고 하면 방해할 목적이죠, 직접 경쟁상대다 보니
  4. 우리최고 · · 공감 1
    최태원의 일본 관련 발언들을 보면...
    일본과의 장기적인 전략 컨소시엄이나 협력에 관심도가 매우 높은듯요. 예전에도 요즘도... 기승전 일본과 함께 블라블라...;;;
    직접적인 키옥시아 경영참여에는 애초에 관심이 없었을겁니다. 어차피 의결권도 없잖아요.

    어차피 컨소시엄을 통한 장기적 협력 목적으로 걸쳐놨던 지분인데,
    주가까지 폭등해서 장부상 영업외 수익까지 대폭 늘었으니... 그냥 그러려니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5. 타용기타 ·
    못 털었다 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

    18년도인가 키옥시아 지분 샀다가,
    20년이었나.. 반도체 사이클 꺼지면서 당시 낸드 플래시 기업들 전부 크게 죽을 쑤었죠.

    그러다 보니까 하닉도 제 때 지분 못 털고 계속 가지고만 있다가 얼떨결에 지금 큰 덕을 본것으로 알아요.
  6. mericrius ·
    @타용기타님 털생각이 있었다면 지금 털어야 합니다. 도시바가 하듯이요. 털 생각이 없는거 같아요.
  7. OMNIT ·
    CB(전환사채)로 가지고 있는 지분이라 주식으로 전환 후 매각해야할겁니다.
  8. mericrius ·
    @OMNIT님
    그렇지 않습니다. CB상태에서도 얼마든지 거래가 가능합니다.
  9. 그란데 ·
    댓글 이미지
    전부터 최태원이 한일협력 얘기 하고 있긴 하죠
  10. 푸른닭 ·
    베인캐피털과 가지고 있던 SPC1쪽 지분은 다 팔았으니까요.
    최대로 따져보면 34% 지분이었는데 지금은 14%로 줄어든거라 이미 많이 털긴 했어요.
  11. Dozen ·
    치킨게임할때 써먹기도 좋고 어쨌든 전환사채 주식으로 전환해서 주식 갖고 있으면 그거 활용해서 내부에 이사 선임도 할수있고 꽃놀이패죠
  12. 얼룩배기황소 ·
    의결권 제한은 28년까지입니다. 최근 베인케피탈에서 보유목적도 경영참여로 바꿨는데 cb상태에서 왜 파나요. 주식전환하고 팔던가 들고 가던가 해야지요.

    요즘 주가 하락하니깐 별의별 이야기가 다 나오네요.
  13. sang ·
    그러게요 ㄷㄷㄷ
    Cb도 팔수 있는데 왜 안파냐! 이해안간다! 는게 이해가 안가네유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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