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a330 무시무시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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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a330은 미끄럼틀로 불리는 앵글드 라이 플랫 비지니스좌석이 달려있는 기재인데요
이코노미는 ptv를 개조한 구형avod 기종
신형avod 기종으로 나뉘어져있습니다
후기 기종은 대한항공 기재와 스펙이 같기에(좌석측면이 아닌 항공기 자체스펙) 슬리퍼가달린 대한항공 기재는 중거리 노선
아시아나 기재는 중단거리 노선에 투입되지않을까 예상했지만
저 초기형 똥기재들은 어떻게 할지가 불분명했습니다
이번에 초기형 기재 변경이 있었는데 일단 대한항공 좌석으로 시트 천갈이가 되었고, 구형avod는 그냥 시트천으로 가려버리고 리모콘은 매립처리해버렸습니다(?)
안그래도 똥차소리듣는기재인데 이제는 에어쇼조차 볼수없습니다.(제주노선 좌석부족이니 광동체안들어가서 신선식품 배송이슈니 압박이 있으니 그냥 김포제주 붙박이에 김포 하네다나 쑹산등 대타 뛰지않을까싶습니다)
ps. 3956 똥차는 폐차하는판에 대한항공이던 아시아나던 330은 장수하게생겼습니다..
댓글 15
있던걸 못쓰게하니 ??? 인거지요
오래 전 인천-방콕 왕복구간에서 몇 번 탔던 기억이...
아,, 인천 시애틀 구간도 한 번 있군요.
시드니가던 비즈니스에서 담배피던 생각나네요. 일반은 꽁무니가서 피고 비즈니스는 팔걸이에 재떨이가.
팔걸이들이야 있던기재들도 막혀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