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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브랜뉴데이에서 딱 예상이 되던 한 장면 (약스포)

Camille · · 수정

조회 1,837 · 공감 1 · 댓글 3

영화 마지막에 퍼니셔가 저격용 총을 꺼내 들 때 "이건 100퍼 바렛이다" 라는 생각이 순간적으로 딱 들더군요.


다만 거의 모든 충격을 약화시켜주는 수트에 몸도 초인적인데 .50 캘리버로 뚫릴까? 라는 생각도 같이 들었던 건 덤입니다. ㅎㅎ


용산 스크린X에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인기가 있을 만해요.


댓글 3

  1. Camille ·
    아 그리고 내용적으로는 누가 악당일지 중간쯤에 예상이 되기는 했습니다. 약간 클리셰적이랄까요?
  2. DeeKay ·
    @Camille님 저는 새로운 여자친구인줄 알았는데.. 좀 놀라웠어요. 혹은 스파이더맨이 소개되던 방식처럼 얘도 소개되는구나 하는.
  3. SimplyK ·
    @Camille님 저도 너무 예상되는 내용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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