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ESS 보조금도 생각 해볼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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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아무도 관심없지만 전기요금 개편안ㅡ
즉, 낮시간대의 최고요금을 중간요금으로
저녁 시간대의 요금을 최고요금으로 개편.
이렇게 된건 문재인정권때 태앙광 보급이
크게 늘어 낮시간때의 전력예비율이 무려
20%가 넘는답니다. 칭찬
반면에 저녁시간대는 태양광의 도움없이
천연가스 발전으로 충당해야 되기 때문인데.
이렇게 되면 여름 저녁 요금이 올라가게 됩니다.
계산해보면 저녁 몇시간 충당하자고
천만원 가까운 소형냉장고 만한 Ups ESS 설치 하는건
가성비 안나오는 것 이긴 한데,
태양광 보급이 어느정도 되었으면
그 보조금을 가정집에 나눠 잉여태양광
발전전력을 저장 하는 용도로도 쓰면 좀
저렴해 질듯 합니다.
현재도 물론 태양광의 잉여를 대규모ESS, 양수저장
하는 방식이긴 한데 스마트그리드 같은ㅈ고효율 시스템
이 아니라서 버려지는 전력도 꽤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가정용분산ESS, 더 좋은건 도심 배전계통 중간에
대규모 ESS 설비에 투자 해서 화석발전 비중을 줄이는것도
생각해 봐야 합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 같은 대규묘 전력소비 시설을
어쩔수 없이 늘릴려면. 대체 발전만큼 대체저장도
투자가 되야죠.
대규모 투자가 어려우면 . 소비지
가정용 소규모 시설도 보조금 주는거 생각해 볼 때가
된거 같습니다.
댓글 22
개인적으로 집에 1kw 정도 되는
작은 ups를 설치해 미디어서버용도로 물려씁니다.
얼마전 정전때 도움이 되었고요.
이경험의 확장으로 생각해본ㅈ거예요.
보험, 화재발생이 대책 이런건
전문가들이 알아서 계산 하겠죠
가정의 태양광은 어자피 낮에만 발전을 하는데요. 수요 (어어컨) 도 낮에 집중되어 있구요. 이 ESS라는걸 각 가정에 두면, 효율이 좋은건가요? 차라리 원전 같이 24시간 대량 발전을 하는 시설 바로 옆에 대규모로 ESS를 구축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낮에 태양광 충전 밤에 사용 하는 방식이 ess에 맞지
원전은 24시간 발전이라 ess가 불필요 한거 아닐까 하는 합리적 인 생각이 드네요
전력 비전문가임을 감안.
제일 좋은건..송배전 효율을 고려하면
배전계통 중간쯤 그러니까 로컬변전소 인근이 가장 좋긴 할겁니다. 거기서 낮에 저장했다가
저녁시간에 섞어서 보내야는데
22.9kv 저장 문제가 해결 되었나 몰겠네요.
전력계통 이란게 사용량이 커지면 송배전선로
교체등의 비용도 있거득요.
차라리 단말에서 해결하는것도
효율측면에서 생각해ㅈ볼만 한거죠
굳이 일반주택에 설치가 불필요합니다. 보조금 대비 절약효과가 없습니다. 전국 수십곳에 대규모 ESS 설치가
휠씬 싸게 설치됩니다.
12차에서 대폭 증가 하는 것은 맞습니다. 재생에너지 대비 증가 시키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일단은 가정용 ess 도 좋고, 대규모 ess 도 좋고 뭐든 ess 에 돈을 쓸때인거 같습니다.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융복합지원으로 저장장치도 지원을 받을 수는 있습니다.
윤거니 정권 보다 늘어날줄 알았는데.. 그냥 그대로네요.
가정용은 가정용 태양광 등과 직접 연계가 아니면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전기차를 그리드에 물려서 ESS로 쓰자는 건 이미 있는 배터리를 이용하자는 개념이구요
태양광도 보조금 받고도 설치 후 이득을 보기 시작하는 시점이 수년을 넘어가는데
ESS는 그 몇배이지 않나요? 10년을 넘게 써야 이득이라면 굳이 싶습니다.
낮에 역충전하면 크레딧 주는 거죠.
원래 내용은 엉터리 스마트충전기 보급을 비판하는 내용에 연속되는 내용이지만 전기자동차를 이용한 v2g에 들어가는 요소들을 정리해둔 부분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전기단가의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