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 딱 호남하고 수도권 민심의 중간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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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특징이 호남출신이 많으면서도 굳이 따지면 수도권이죠
호남이 아마 인천보단 김민석에게 유리하고
서울경기는 인천보단 정청래에게 유리하겠죠
어짜피 민심 지역별로 그렇게 차이 없습니다 기껏해야3프로
무슨 전라도랑 경상도 차이도 아니고
뭔 다 똑같은 정당 지지하는 놈들끼리 지역별로 차이날 이유가 없죠
국힘으로 예를 들면 무슨 대구에선 장동혁이 유리하고 서울은
한동훈이 유리하다 이런 헛소립니다
댓글 8
어느정도 영향이 있기는 할듯요.
근데, 생각해보면...
김민석은 고향인 서울에서 여론조사상 지지율이 낮고,
정청래는 고향인 충청 지역에서 패배했다는게 참 아이러니하네요.
둘 다 고향에서 지지를 못 받는군요...
충청 출신이 젤 많습니다 만
대략적인 민심이지
지역적 차이는 미미한것으로 보입니다
정청래 후보
선전하고 있네요
지난 전대하고 비교해도 전 지역에서 정청래는 20% 이상 깍인 것이구요
1년동안 김어준 유시민 최욱등이 정청래로 몰아주는 상황에서 이런 결과는 그냥 시대가 바뀐겁니다
단순하게 정청래 혼자 나왔다면 이렇게 연임 도전도 못 했겠고 40% 득표는 택도 없었을 겁니다
빅스피커들 믿고 나온 결과가 이정도라서 조국 3위 처럼, 이제 민주 진영은 큰 지각 변동이 있을 걸로 예상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