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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세줄리뷰 (노스포)

김메달리스트 · · 수정

조회 2,075 · 공감 0 · 댓글 7

와…말 진짜 겁나 많네…

그럴거면 액션을 좀 더 넣지

응? 빌런이 고작 이거?


중간중간 집단으로 등장하는 악당(?)도

이질감이 느껴지더라고요.


하지만 천만은 무난히 찍겠죠?ㅎ




댓글 7

  1. Ice뷁 ·
    2001년인가 샘스파 1편부터 계속 봐왔고
    엑스맨과 마블 유니버스에도 관심이 많고
    국내발매 만화책도 많이 사서 봤던 팬으로서...

    저도 개봉일에 퇴근하자마자 가서 보고와선
    이게 뭐지? 내가 바라던 스파이더맨 아닌데....

    했다가, 이후 보고 온 사람들하고 얘기하면서
    토론? 한 결과, 마치 이건 최고작으로 손 꼽는
    샘스파2편 수준의 성장물이란 결론과
    빌런의 아쉬움은 영화의 큰 흐름에 크게 영향이 없었고
    빌런 역시 성장하는 젊은이였고...
    꽤 잘 만들어진 영화였다고 생각되더군요.

    결론, 관객 좀 떨어지면 한 번 더 보러 가려 합니다.
  2. 김메달리스트 ·
    @Ice뷁님 재관람하셨나요?
  3. Ice뷁 · · 공감 1
    @김메달리스트님 2번 더 봤습니다. 볼 때마다 좋네요. 제가 스파이더맨 덕후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작품 자체가 잘 만든 명작이란 느낌입니다.
  4. lastdino · · 공감 2
    최근 마블 영화들을 보면 액션보다 캐릭터 내러티브에 무게를 좀 더 두는걸 알 수 있습니다.
    스케일로는 작은 감자 같긴 하지만 깊이도 있고, 액션 양보다는 질적으로 높아졌다고 보이더군요.
  5. Egregory ^^; · · 공감 1
    애들 만화에서 그나마 볼만한 영화로 거듭나다
  6. zarder · · 공감 1
    저도 홈커밍보다는 못하더라고요 다른작들이랑 비슷하고요
  7. 득득이 · · 공감 1
    오디세이에 스크린수가 밀려서 천만은 안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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