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무너지면 당연히 아무것도 할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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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관계가 아닌 나라였는데, 뭔가 있을거라 생각하는 것도 웃깁니다.
반대로
혁명으로 이승만이 도망갔을 때도 뭐 없었고,
쿠테타로 나라 2번 뒤집혔어도 뭐 없었고
민주화 이후 탄핵으로 대통령 두번 바뀌었지만 북한이 뭐 했나요. 아무일 없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북한 지도자 2명이 죽었지만 뭐 우리가 했습니까.
김일성 죽으면 통일될것처럼 여겼지만 아무일 없었습니다.
김정일 죽일놈처럼 떠들었지만, 막상 죽으니 아무일 없었죠.
왜냐면 북한과 아무런 접점이 없었기 떄문에 서로 개입할 여지가 없기 때문이였죠.
이런데 김정은 정권 어떻게 된다고 뭐가 달라질까요.
북한에 개입하고 싶으면 교류가 있어야합니다. 상호 연관된게 있어야 감놔라 배놔라 하죠.
댓글 41
아직도 중국은 북한의 생명줄입니다.
아무리 러시아가 돈좀 넣어줘도.. 중국이 맘먹고 무역 0%로 제재하면.. 북한은 그냥 바로 미국에 붙는 수 밖에 없습니다.
북한은 대외 무역의 대부분을 중국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아직도 음성적으로 다칭유전에서 연 50만톤의 석유를 파이프 라인으로 공급중입니다. 이게 북한 군수의 생명줄이죠.
중국이 북한이 이용가치가 매우 높으니.. 달래고 있을 뿐이죠.
김씨일가 정권 붕괴로 인한 내전, 무정부상태, 혹은 자국민 학살 사태 등
주변국이 개입할 사유가 발생할 경우를 말하는거죠..
우라가 '북의 정권은 괴뢰정권이고 우리 헌법상 북한은 우리 영토다'고 주장해온상태에서
그 괴뢰정권이 없어진건데요.
삼국지 마냥 '영토 꿀꺽'은 불가능하겠지만
적어도 UN결의로 북지역 치안확보를 위한 분할관리국 자리 중에서 한토막은 담당할 수 있겠죠
김씨일가 정권이 붕괴도 안했고
내전, 무정부상태, 혹은 자국민 학살 사태도 발생 안해서
주변국이 개입할 사유가 없으니까요..
만약 북한의 유사사태시 개입하고 싶으면 간단합니다. 북한과 단절이 아닌 교류를하면 됩니다.
내전, 무정부상태, 자국민 학살 사태가 있을때 타국이 개입 안하는 경우는
개입해도 실익이 없을때입니다.
실익이 있으면 (그게 자원이던, 영토확보나 이용권이건, 난민 유입 차단이건 간에) 개입합니다.
반대로 북한보다 우리나라가 더 역동적이였으니 사례가 풍부한데, 혁명 1회 쿠테타 2회 났습니다. 자국민 학살도 있었고요. 외세가 개입해 4분할 했나요? 주한미군이 있음에도 미국조차 이렇다할 개입을 못했는데 말이죠.
그리고 제 글의 요지는 조금이라도 북한에 개입을 하고 싶으면 교류를 해라입니다. 교류없이는 개입도 없다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동서고금의 모든 역사가 그러했듯이
한반도는 대한민국 영토입니다.
우리가 수복해야합니다. 지켜내야 합니다
중국도 바로 출발할 겁니다. 달리기 시합이예요.
이 좁은 땅에서 부동산 가지고도 난리인데, 땅 한평 더 가지려면 무조건 뛰어야죠.
무너진다고 군부가 한번에 다 없어진답니까..
우리나라는 한뼘도 못달려요
뭘 못 달리나요? 달려가야죠..
어쩔수없어요. 아니면 선제타격하고 북한 저격사단들 다 밀고 7군단으로 올라가야하는데 서울 시민들 목숨좀 내놓으신다면 또 괜찮은 선택이긴 하죠 ㅎㅎ
제발 책임감 없는 헛소리하지마세요.
그거 한뻠 더 얻으려고 젊은 장병들 범 아가리로 밀어넣자구요?
한뼘이요? 북한 땅이 남한보다 더 큰건 아시죠?
일제에게 나라 빼앗기고 아직까지도 불매하니마니 하시면서, 또 나라를 빼앗긴다고요.
이순신장군이 지하에서 일어나시겠네요..
붕괴 상황에서 북한에 못들어가면 바로 중국이 들어오고, 우리는 휴전선으로 북한이 아니라 중국이랑 대치하게 됩니다. 휴전선도 불안하죠. 더 치고 내려올 수도 있는데요.
그때 재빨리 행동을 취하지 않으면 휴전선에서 중국군과 대치해야 하는 상황이 될 수 있어요.
2차대전 후 독일 사례라도 좀 보고 오세요
이미 수많은 사례가 있지만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한반도는 대한민국 영토입니다.
수복해야 합니다.
중국이나 러시아가 개입할 움직임을 보인다면... 재빨리 우리가 먼저 행동을 취해야 합니다.
그때 누가 대통령을 하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신속하게 주변국에게 개입하지 말 것과 한반도는 대한민국의 영토라는 걸 선언하고
깡다구 있게 먼저 군대를 투입할 수 있는 결단력 있는 인물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