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각자도생의 시대에서 결국엔 뛰어난 개인이 되는게 유일한방법인듯요

soato1004 ·

조회 1,503 · 공감 1 · 댓글 6

세상은 탓하면 모든걸 탓할수있습니다


난왜 원빈으로 태어나지못햇지

난왜 키가 170대지

난왜 부잣집으로 안태어났지

난왜 미국인으로 안태어나고 동양인으로 태어났지

이정도면 큰잘못도아닌데 이상한회사네

학벌위주의사회 더럽다 난왜 중소기업을가야하지 (뭘 제대로 해낸적도없이)

요즘여자들 다 sns에 절여져서 남자얼굴보고 돈보고 속물들 (자긴 외모를보며)


이게 정말로 아무 잘못도없이 가만있다가 차가 들이박거나하는 절대 막을수없는거는 운명론을 믿을수밖에없고..

이미 일은 벌어졌고 대응을 재빨리해서 데미지를 최소화하는수밖에 없는게 인생으로보이는데

제가 초중고 대학생때 봤던 친구들중에서 잘된애들은 그냥 묵묵히 공부하거나 일을하거나 할거하는애들이고

꼭 탓하고 열심히안사는애들이 아직도 자리못잡고 결혼도못하고 모쏠하고있습니다


까놓고 이제는 민주당이건 국힘이건간에 서로 잘하는분야가 다르고 누가 올라가도 못하는게생깁니다

정청래 당대표에 조국이 다음대선 먹어도 마냥 지상낙원일까요? 문정권때 낙원이였습니까?

이명박근혜시절에는? 김대중 노무현시절에는요? 

민주정권이 들어서도 민주당내부에서도 말안들어준다고 난리발광하는게 일상입니다 지금처럼요


누가 뭘 어떻게하든 불만족하는 세력이 생기고 분열되고 싸우고 국힘이 사라지면

민주당 내부계파끼리 지금보다도 더싸우다가 분당되겠죠


요즘 운동도 일도 제개인적인 일들도 정말 중요한 시기인데

이런 저런루트로 사회 시사 정치쪽도 많이 듣고하는데

결론은 결국엔 뛰어난 개인이되어서 돌아가는 흐름 상황파악해서 빠르게 대처하자 요거네요 ㅋㅋ


그리고 나이든분들이 정치에 미쳐있는 비율이 높은게, 젊을때는 취업 창업 사업 운동 연애 육아 이런것들 하느라 정신이없는데

할일 다 하고 시간이 점점 남아나니 모여서 이야기하는걸로 소일하다보니 과몰입하게됩니다

사회문화샘이 수업들어오면 50분수업에 30분을 노무현욕만하다가 나갔는데 나이먹고 저런사람 안되야지 라는게 좀 있긴하네요

댓글 6

  1. 뢰브감독이 ·
    어릴 때 할아버지들 맨날 정치 이야기만 하는거 진짜 이해 안됐는데, 어느새 클리앙이 옛날 할아버지들의 복덕방 분위기가 납니다 ㅎㅎ
  2. soato1004 ·
    @뢰브감독이님 ㅋㅋ저만해도 나이생각하면 내가왜 이나이지 생각드는데.. 2002월드컵 봤던사람들이 그나이에서 +24살이니까 세월참빠르죠.. 점점더 할배화 될거같기도하고
  3. 새끼발꼬락 ·
    공감합니다. 남탓하지 않는 내가 중요하더군요.
    그런데 같이 잘사는것도 필요하구나 싶더군요. 문제는 늘 생기며 나혼자는 힘겨울때가 오던..
    맞는 사람을 찾는게 어렵지만..
  4. soato1004 ·
    @새끼발꼬락님 가족 지인도 귀히여기고 정말 어려울때 서로 같이 지켜줄수있는 사람이 되는게 좋아보입니다.. 나 잘풀릴때는 너도나도 다가오고 힘들어지면 남는건 가족과 몇명의 지인만 있더군여
  5. tirpleA ·
    사실 그래서 정치에 대해서 절대적인 무언가도 없고 특정 정당이나 정치인에 대한 기대도 없습니다
    그냥 현생 잘 살면서 제가 하는 일 할 수 있는 선에서 하면서 내 자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나 챙기면서 행복하게 살라구요
  6. soato1004 ·
    @tirpleA님 ㅎㅎ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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