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드8 하고 카본 케이스 간단한 감상(사진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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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박싱은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41713CLIEN 여기서 간단히 했습니다.참고해 주세용.
폴드 8 확실히 이질감이 있습니다.
저는 16대10의 모니터를 굉장히 선호하는데 폴드8이 그래서 참 맘에 들더군요.
무게가 폴드6로 비교하니까 우리 아들 태어났을 때 처음 안았던 그 기분입니다.
깃털 같이 가볍고 얇습니다.
wifi7의 은혜를 그대로 받는 것에 놀랬습니다.
뻥 조금 보태서 10기가 spf+로 쓰고 있는 유선하고 거의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같이 구매한 카본 마그넷 케이스는
구성에 전면 필름2장이 있어서 선물 받은 느낌입니다.
케이스는 만지면 부들부들 거려서 좋습니다만
안쪽은 만지면 금방 지문이 생깁니다. 청록색에 가까운데 피스타치오랑 맞는 색이라 어느정도 어울릴 것 같습니다.
마그넷을 이용한 링은 거의 필수 같아 보입니다.폴드8을 잡은 상태로 엄지손가락 조작을 하는데 제 손이 작아서인지
불안하고 화면에 안닿는 부분도 있습니다.
질문있으시면 댓글로 언제든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23
1-2년 쓰면 교체할 것 같아서 2개 구입했었는데, 결국 한개는 아예 안뜯고 끝났네요.
앗, 지금 올리신 카본케이스를 예전에 삼성에서 아라미드케이스라고 발매했었습니다.
지금 제품이 좋은 제품이라고 말씀드린 겁니다.
그런데 한쪽 면만 있나요?
슈피겐 아라미드케이스 보니 상/하면 둘 다 있는 것과 하면만 있는 제품 선택 옵션이 있던데 희한하게 판매를 하네요.
폴드8용 제품은 슈피겐 제품이 힌지 보호도 되어 힌지 신경쓰이면 더 좋을 것 같긴 합니다.
한쪽 면만 있는 케이스입니다.
대신 커버 화면의 보호 필름이 두장 들어 있습니다.
저는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슈피겐 슬림 아머로 타협봤습니다.
LG Vu2, LG Vu3 사용자 였습니다. 그때 이상하다고 아내 포함 대부분 사람들이 놀려 댔었는데..
지금은 주위에서 이쁘다고 하는게 참 씁쓸합니다..
링이 있으니 바닥에 놓았을때 덜렁 거리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저는 다이소 2천원짜리로...
아 예전에 엘지 뷰가 있었죠? 그땐 아직 범인들의 인식이 제품을 따라가지 못했던 것 같아요.
일본 아마존에선 판매하는데 한국은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https://www.amazon.co.jp/dp/B0DTCXN8GP?ref_=ppx_hzod_title_dt_b_fed_asin_title_0_0&th=1
차량 거치대가 마그넷 링 형태라 거치는 될텐데 해보고 다시 보고 드릴께요
후면 필름 붙이고
맥세이프링 붙일까 하는데.. 무리일까요?
혹시 이전 폴드 그렇게 쓰신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열때문에 떨어지고 경우에 따라서 끈적거리는 것이 영 맘에 안들었어요.
단지, 멕세이프링만 장착해서 손가락에 껴서 들고 다닐 생각인데,
튼튼하지 않으면.. 떨어질까봐 겁이 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