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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 옷에서 나는 냄새가 토할 것 같다는 태국인.jpg

Youtube · · 수정

조회 6,693 · 공감 0 ·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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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상대적으로 체취가 적고 위생에 신경을 많이 쓰는편이긴 하지만

그것 때문인지 향수를 많이 안쓰고, 몸 냄새에 대해 덜 민감한 편이라고 해야할까요. (물론 편차가 큰 부분입니다)

옷에서 쉰내가 나도 그냥 입고 다는 사람들이 더러 보이더라구요.

동남아 국가들은 여기보다 더 덥고 습하다보니 옷 냄새에 집착이 있나봅니다.

댓글 33

  1. 뎅뎅이! ·
    곰팡이 냄새 이야기 하는듯 하네요..
  2. 연천군 · · 공감 1
    이게 맞는게.. 세탁기 세탁조나, 섬유유연제 등 신경써야할게 많은데 그냥 빨고 대충 말리니깐 옷도 오래 못가고 냄새도 나는데 신경 안쓰는 경우가 많아요.
  3. 모노7777 · · 공감 2
    출근할때 세탁기 돌리고 돌아와서 꺼내서 건조하고 그러면 옷에 자연스럽게 균이 번식해있어서 냄새가 난다는 유튜브를 본적 있습니다...
  4. kissing · · 공감 1
    @모노7777님 보통은 이런 케이스죠.
  5. 하늘풀 · · 공감 4
    빨래 덜 마른 냄새 나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6. 노마드k · · 공감 2
    케바케를 가지고 따지면 답도 없는 짓이죠
  7. 어머 · · 공감 1
    장마철은 실내에서 건조하면 냄새나죠.
    의외로 섬유유연제 많이쓰면 빨래에서 냄새납니다.
  8. CTRL-ALT-DEL ·
    건조기만 돌려도 고온 살균이 되는지라 냄새는 안나는데
    방안에서 자연건조 시키면 그냥 100% 입니다.
    근데 1인가구 직장인이면 뭐 어쩔 수 있나요 냄새나도 조건에 맞춰서 사는수밖에..
  9. CutBack · · 공감 1
    동남아시아 사람이 저렇게 말하면 할 말이 없네요
  10. 모오오닝 · · 공감 3
    요즘 누가 실내에서 자연건조 시키나요. 건조기나, 제습기로 말리지...
  11. 벼랑위의포모 · · 공감 8
    책한권 읽은 사람이 가장 무섭다죠
    무시가 답
    한국인과 태국인중 누가 더 잘 씻고 위생에 신경 쓸까요.
    드러워서 중국. 동남아 음식 쳐다도 안봅니다
  12. 텐지로 ·
    저도 일부러 건조기 안쓰고 실내건조 하는데 빨래 널면 바로 옆에 제습기 가동합니다.
  13. 깊고푸른바다 ·
    건조기 쓰고부터 옷이 뽀송 해졌지만
    그전엔 태양 빛에 말리지 못해서 옷이 좀 글킨 했죠
    결론은 건조기가 킹왕짱이네요 - _-
    저거 건조기 바이럴인가..
  14. 거참다사용중이여? ·
    섬유유연제 냄새는 냄새 맡는 사람마다 그리고 제품마다 정도 차이가 있어서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체로 냄새가 좋은데 가끔은 역겨운 느낌이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15. 새끼발꼬락 ·
    다우니 같은 섬유유연제 이야기죠.
    향수나 다우니는 취향 차이인...
    아는 분은 일부러 많이 쓰더군요. 향이 좋다고..
  16. jetowl ·
    저들에게 한국은, 자신들보다 빈국이던 나라라죠. 추월당한 심리에 억까도 많다는데 걸러 들어야 겠습니다. 진짜 건조기 바이럴 같기도 하네요...ㅎㅎ
  17. 저녁없는삶 ·
    @제트올빼미님
    70년대에도 태국보다는 높을것 같은데요
  18. ddongg · · 공감 1
    @저녁없는삶님 70년대 초반까진 우리는 북한보다도 사정이 좋지 않았었죠.
  19. 저녁없는삶 · · 공감 1
    @ddongg님
    그럼 80년대로 하죠 뭐
    거진 50년이 다돼가네요
  20. jetowl ·
    @저녁없는삶님 제가 말한 '억까'의 배경은 잘사니까 받는 질시 같은거 아닐까 싶습니다. 역전은 말씀처럼 오래된 일이긴하죠. 그래도 근저에 깔린 이미지가 좀 그런 배경의 영향이 있지 않나 싶어서요. 그런 말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1. mechno · · 공감 1
    태국도 비슷할거 같은데요 훔..

    근데 세탁기 필터 청소를 안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진짜 너무 많더라구요. 필터에 낀 곰팡이들… 그걸로 세탁을 계속 하는거죠.
  22. 혼내주자 ·
    억까지요 억까
  23. 베스트맨 ·
    암모니아 냄새가 남기도 하죠
  24. dgpig ·
    군대 생각해보면 그렇게 땀많이 흘리고 해도 냄새가 1도 안났는데 결국 밖에서 햇빛에 말리는게 짱인듯요 알게모르게 아파트나 실내서 아무리 햇빛에 말린다고 해도 완전 밖에서 말리는것보다는 아닌것 같고 결국 건조기가 답인듯요. 그리고 빨래후 끝나면 그때 최대한 빨리 말리는게 중요한듯요
  25. 비타v ·
    @dgpig님 냄새나요 땀쩐내 휴가나오면 군인들 피함 , 고생하는거 생각해서 티안내서 그렇지 군인들만 모를뿐
  26. dgpig ·
    @비타v님 그런가요? 요즘은 모르겠지만 군복은 원래 휴가용 실착용 두벌이었습니다.특히 휴가용은 거의 새거 그것도 세탁후 다림질까지 싹다 해서 입고 나올껀데
  27. 할배새 ·
    확실히 더 덥고 습한곳 사람들은 이런 냄새에 더 예민한가보군요.
  28. 빵구똥쿠 ·
    베트남에서 세탁기 돌려보면 세제가 향이 엄청 강하긴 해요
    특히 바다향은 한국에선 안쓰는편인데 강합니다
    한국은 원룸같이 실내에서 건조하는 경우도 있고
    지하철 타면 냄새 나는 사람들이 있긴하죠
    그래서 모락셀라 씁니다 ㅋㅋㅋ
  29. Basilmint · · 공감 1
    윗분이 써주셨지만 오히려 섬유유연제 듬뿍 쓰면서 습한여름 실내에서 잘못말리면 역한냄새 엄청 납니다 ㅜㅜ
    섬유유연제가 섬유에 코팅을 해서 역한 냄새가 가둬지는듯요.

    저도 오늘 출근길 지하철에서 똑같이 느꼈어요.. 쉰내?
    약간 꼬랑내 처럼 나더라고요 ㅠㅠ
    아, 건조기 써서 말리더라도 주기적인 세탁조 청소 필수입니다!
  30. gmethod ·
    유한젠을 강추합니다 (광고 절대 아님)
    화학제품 쓰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섬유유연제조차 안쓰는데,
    봄,가을,겨울엔 건조기만 돌려도 냄새 안나고
    여름에 수건 모아둔거 바빠서 평일에 못돌리고 주말까지 모아두면 살짝 불쾌한 냄새가 올라오는데
    그때 유한젠 쓰면 바로 없어지더라구요.
  31. 잠잠시만요 ·
    저녁에 빨래해서 밤새 널어두던가, 세탁 완료후 바로 널지 않으면 냄새나죠
    헹굼시 식초 한숟갈 넣어주면 안나죠
  32. 커레히 · · 공감 1
    여름철엔 특히 세제에 신경쓰셔야해요.

    실내건조 라고 붙어있는 제품을 쓰시고..
    섬유유연제는 식초들어간 꽃담초 강추합니다
  33. southern ·
    입을 때는 괜찮다가 조금 지나면 걸레냄새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는 어머니때처럼 삶아야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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