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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금 3천만' 이틀만에 단일레버리지 거래대금 10분의 1로 축소

madcat ·

조회 3,214 · 공감 1 · 댓글 5

https://v.daum.net/v/20260803170850498

소액으로 얼마나 사팔사팔을 해댄건지…예상보다 더 많이줄었네요. 금요일 팔았으면 화요일에나 다시 레버리지 진입 가능할텐데 내일이 관건이군요..

댓글 5

  1. 레드핏클 ·
    완전 도박판이었겠네요 ㄷㄷㄷ
  2. 클까성 · · 공감 6
    3천만원 등 대책 효과 없을 거라고 정부 비난하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는데 말이죠.
  3. 김떡만 ·
    정책효과가 있네요 김용범 실장과 이억원 원장은 한시름 놓았네요
  4. openai · · 공감 2
    저 기사를 보면 기자가 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조금 떨어진다 생각되는 것이,
    3천만원은 1회성 진입장벽이 되긴 하는데 원래 1천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조금 늘어난 것이라 그게 주요 요인이 아닌데,
    다른 요인인 '증권매도 후 현금이 실제로 입금된 날(거래일+2일) 이후 현금예탁금으로 인정' 제한은 언급도 안한다는 겁니다.
    저는 사실 허들 3천만원이 주요 요인이라기 보다는 '증권매도 후 현금이 실제로 입금된 날(거래일+2일) 이후 현금예탁금으로 인정' 이 정책이 더 효과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사고 팔면 거래일+2일이전에는 레버리지 거래 한정 현금으로 인정이 되지 않으니 소위 사팔사팔 도박판 판돈을 없애버린거죠.
    저도 글쓴분 의견대로 화요일 이후에 거래대금이 반짝 튈건지가 궁금합니다.
  5. sang ·
    이미 포모개미들 다 털려서 날라갔고...
    빼먹을 개미들 없는데 기관 외인들도 관심 없져;;;

    포모 개미들 박살나기전에 머러도 됬어야 했는데..
    이제는 두던 말던 별 상관도 없을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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