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관리 가능한 경찰조직, 관리 불가능한 검찰 조직
조회 3,271 · 공감 7 · 댓글 43
국민들은 관리 가능한 정부조직을 원하고 이번 개혁에서 완수 하였습니다
정부 어떤 조직도 검찰 견제 관리하지 못한 조직 입니다
계엄으로 구속된 피의자도 검사 선배라는 이유로 구속취소 한 집단
이익와 검사 그리고 그 집단 선배만 관리 가능한 조직 입니다
조회 3,271 · 공감 7 · 댓글 43
국민들은 관리 가능한 정부조직을 원하고 이번 개혁에서 완수 하였습니다
정부 어떤 조직도 검찰 견제 관리하지 못한 조직 입니다
계엄으로 구속된 피의자도 검사 선배라는 이유로 구속취소 한 집단
이익와 검사 그리고 그 집단 선배만 관리 가능한 조직 입니다
댓글 43
무슨 국민입니까?
말도 안되는 ㅎㅎ 동사무소 공무원입니까?
피해자는 그 지경까지 가게하려면 몸부림을 쳐야해요
현장에서 통할만한 말씀을 하세요 꿈같은 이야기 하지 마시구요
경찰이 정치보복 떠들거나 실행하는거 봤습니까?
검찰은 합니다. 거리낌없이 입밖으로 내놓고, 실행하죠.
공무원 주제에 자기 조직에만 충성합니다.
권력자가 관리가능하다고요? 국민들을 위한다고요? 검사들이 왜요???
공무원 신분의 경찰은 권력자 한마디면 그들의 사냥개가 더 쉽게 될겁니다
맞습니다,
검사가 그렇게 비대한 권한으로 부작용(수준이 아니라 암덩이죠)이 생겨서
검찰개혁을 하는 수순으로 온겁니다.
경찰이 지금까지 수사권 없다 생겼나요? 아니죠. 원래 수사하던 조직이죠.
그동안 자기부패도 정화안되는 검찰이 경찰을 일일히 감시해줘서 괜찮다가
감시자가 없어져서 권력의 개로 폭주할거란 말인가요?
검사는 직접수사권한 없어져도 여전히 막강한 권한들이 남아있습니다.
왜 검찰에게 그런 막강한 권력들을 다 집중해줘야합니까? 그러니 썩어버리죠.
문제가 생겼을시 국민이란 말 뒤에 숨지 않도록요
법에 무지하고 평범한 개인으로서 경찰이 수사 제대로 안하고 피해입증 못했다며 사건종결지으면 그냥 억울해도 잘모르니 그런가부다하고 넘어갈 피해자들이 더 많아 보이는디말이죠.
이게 당연한일은 아닌거같습니다.
김학의 성접대도 무혐의 처리 했는데 경찰은 구속 징계 하잖아요 그게 관리가 되는 조직이라는 겁니다
돈과 시간 많으신 분들이야 변호사 쓰고 사설탐정 써서 좀 할 수 있다고 쳐도...
변호사 쓸 돈 없는 피해자는 억울하다며 자살하는 경우도 종종 나오지만 언론에선 단신 취급입니다.
검찰이 군림하고 그 밑에서 간신노릇을 하기 위해 애쓰던 자들이 자신들이 그동안 쌓아온 간신으로서의 공든탑이 무너질까 걱정하는거죠
그리고 견제 감시도 안된 조직에게 이 많은 권한을 주어야 됩니까??
권력들이 한층더 가지고 놀기 쉬워졌는데요?
검찰이 압수수색 영장 130회 발부할때 검사 징계 받던가요???
시민단체가 대한민국 경찰 비리 다 알고 있나요?
지금 경찰이야기 하는데 갑자기 왠 검찰 이야기를 ㅅ아시는지..
이제는 과거 검찰이 저지르던 비행을 경찰이 그대 로 이어받아 더 큰 규모로, 더 드러내놓고 할 일만 남았겠죠.
경찰은 이미 경정으로만 퇴직해도(심지어 불명예 퇴직을 해도) 로펌에 전관으로 가는데, 검찰 해체하면 정말 헌정사상 존재한 적 없던 무소불위의 권력기관 되는겁니다.
경찰이 뭉개면 없던 일이 되는거고, 경찰이 담그면 무고한 사람 한무더기로 파리새끼 죽어나가듯 죽어나가겠죠.
솔직히 크로스체크되는 사항이 마냥 나쁜 건 아니지요. 이념의 시각으로 접근하지 않아야 할 사항입니다
짭새가 대체 언제부터 무소불위가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