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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삼성폰이 점유율 반등 중이라고 합니다.

천문공 · · 수정

조회 4,574 · 공감 0 · 댓글 11

거의 존재감 자체가 없던 시절을 지나

최근에 점유율이 10~11% 사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판매량 최고는 아이폰 시리즈 버전별로 상위권을 점유하는 것은 지금도 여전합니다.

이런 기간이 오래 되다 보니 아예 삼성폰의 존재 자체가 뇌리에서 지워진 시기도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외산폰의 무덤이라는 일본에서 

프리미엄 라인으로 이 정도 점유율은 기적과 같은 일이 아닌가..싶네요.

댓글 11

  1. jetowl · · 공감 2
    좋은 소식 이네요. 옛날에 삼성 로고도 지우고 판매 한다던 시절의 보도가 떠오르네요, 갤럭시 로고만 남겼었다고..(너무 옛날인가요.ㅎ) 어쨋든 요즘은 삼성 로고 부착해서 판다고합니다
  2. baas · · 공감 2
    플립이나 폴드 디자인 때문일까요?
  3. stepd ·
    일본은 60%가 애플이고 나머지가 일본이었는데
    일본 기술은 십수년째 제자리 걸음이니 애국 구매도 한계가 온 거 같아요.
    삼성은 기술력이 받쳐주니까 앞으로도 점유율은 더 늘 거 같네요.
  4. Peregrine · · 공감 1
    재밌게도 픽셀이 점유율 2등인 시장이죠ㅋㅋ
    일본 브랜드는 소니랑 샤프 정도만 남은 것 같고, 여기는 글로벌 브랜드라고 하기도 민망한 처지고, 둘이 합쳐서 일본 내 점유율 5%가 안됩니다.
  5. mericrius ·
    하드웨어 스펙은 중국브랜드 안드폰이 더 뛰어나긴 한데 적어도 한국인은 갤럭시써야 하더라고요. 갤럭시가 한글사용에 특화된 소프트웨어 최적화가 뛰어나요. 이제 갤럭시는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가 더 중요한거 같아요.
  6. ksyeng ·
    애시당초 일본 스스로 … 경쟁력을 그만큼 잃은 거라고 보는게 ,,,
  7. 라플라스의악마 ·
    와 10%요? 천지개벽이네요. 일본에서 한국제품 = 한국에서 중국제품 인식이었는데
  8. memory · · 공감 1
    그래도 삼성이 싫어서 대신 픽셀을 더 많이 쓰는 나라입니다.
  9. 오르테가 ·
    뭐랄까 유튜브 보면 일본인 당일치기 여행 많이 봅니다. 어린세대일수록 한국에 대한 호감이 커지는거 같아
    갤럭시 브랜드에 대해서도 기성세대보다 반감이 없겠죠.
    무엇보다 애플보다 싸게 팔리지요
  10. 덩그러니 ·
    생각보다 플립에대한 여성들의 욕망이 많이 생기는듯 여는모습이 좀 먼가 고급스럽다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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