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삼성전자 주식 이야기 (허구)

참교육자곽슨생 · · 수정

조회 2,496 · 공감 3 · 댓글 7

이 이야기는 지어낸 이야기이며,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코로나 시작 즘.....삼성전자의 주식이 꿈틀꿈틀 오르기 시작합니다


2020년 정도에...약 9만선까지 넘어서는데,


이때 다들 그러했어요..."아들 손자 며느리 돈 다끌어서 주식계좌 만들어라"


어어....하다가 


문정부 말기(윤정부 초입) 부터 이게 꼬끄라 집니다   -> (요건 윤정부 탓 아닌가?)


9만원(상) -> 4만원 이하로 떨어지면서 주식 못팔고 속앓이 했던분들 참 많아요


이때부터 약 4~5년 정도 쭉쭉 힘들어하셨어요


그런데 이땐 어느 누구도 (윤)정부탓 안했 습니다   (실제 윤정부시절 주식 처참했습니다)


왜? "주식이 뭐 항상 그러지 도박장이야....~~" 등등  이런 넋두리만 있는거죠




이걸 탈출시킨게 ...이재명 정부입니다   (이건 인정하기 싫은 사람들...!!!)


이재명 당선 시 부터 올라오기 시작하는데.....이미 문정부 말기 5,6년 전에 물렸던 분들은


"휴~~ 몇년만에 손실안보고 탈출했다" (약 10만~12만에 팔았죠)


그런데 말입니다....문제는 여기서부터


이놈의 주식이 미쳐서 오르기시작하더니 40만원 선까지 올라가요


10만원에 판 사람들....어휴 "내가말이야 삼성전자 000주 가지고있었는데 말이야 ~~"


이게 그런데 더 올라갈것 같아서 또 이돈 저돈 긁어서 30만원대 삼성전자를 들어가죠


나름 주식도 오래했고, 이지식 저지식 어려운말 써가며  "50만원 60만원 갈거야...!!!!"


했는데 지금은 20만원 입니다.




그러니 누군가는 탓을 해야 하겠죠


레버리지 문제있죠....이것만의 문제라기 보다는.....돈을 쫒는 사람의 심리가 이러한듯 합니다


아마 돈 벌면, "이건 전적으로 정부의 공이야...!!" 라고 말 안하고


"다 내가 투자 잘해서 이런거야" 할겁니다






이 이야기는 지어낸 이야기이며,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댓글 7

  1. 메론밥 · · 공감 1
    에이 요즘 소설도 이렇게 쓰면
    욕먹습니다요...
  2. 참교육자곽슨생 ·
    @메론밥님 그래서 전 소설가를 못합니다.
  3. Honor96 ·
    도박장 조폭도 도박장 운영은 제대로 관리합니다. 지금 주식시장문제에 있어 정부의 책임은 시장 변동성 관리도 못하면서 레버리지 장을 열어주고 국민연금 리밸런싱 막아서 국민 노후자금까지 녹아내리게 만든데 있단 겁니다.
    심지어 이잼과 정부가 직접 나서서 국장투자하라고, 이젠 옛날 국장이 아니다며 신나게 떠들면서 개인투자자들 유혹했다는 것 부터 책임의 시작입니다.

    투자가 수익이 나든 손실이 나든 투자자 개인이 지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정부가 나서서 '이 판은 내가 안전하게 관리할 거니까 들어와서 열심히 투자해봐.' 해놓고 관리도 안하고 관리부재로 난 손해도 정부가 '난 몰루~. 투자 잘못한 니 잘못이야.' 라고 전적인 책임을 개인에게 뒤집어 씌우고 있습니다.

    이게 정상인가요?
  4. 참교육자곽슨생 ·
    @Honor96님

    그냥 지난이야기 이것저감 첨부해서 만들어본 글에.....너무 진지하게 생각 말아 주세요...^^
  5. 월와슈스 ·
    지금이 윤썩열 집권기라면 어땠을까요?
    반도체 싸이클 때문에 주가는 폭등했을거고요 지수 한 4-5천 찍었을겁니다
    또 지금처럼 반도체 문제로 폭락도 왔을겁니다
    그렇지만 단일종목 레버 같은걸 만들지 않았기에 코스닥마저 같이 꼴아박지는 않았을거고요 연기금 리밸런싱을 인위적으로 손대지 않아서 지금쯤 연기금이 구원수로 역할 할 수도 있었을겁니다
    폭등 맛은 못봤을지언정 지금같은 지옥의 폭락맛 또한 안봤을지도요
  6. 닉이름닉 ·
    실화만 적으면
    막장 친위쿠데타 윤 때도 HBM 관련 주식은 3배는 올랐었고요
    현 여당 진성준은 금투세 못 걷어서 난리였고
    코스닥은 친위쿠데타 윤 때보다도 저점 찍었고
    30년도까지 봉인해뒀다는 국민연금 회의록 궁금합니다.
    돌멩이는 수익률 0%라니까요 요새같은 장에서는 최상급 투자자죠. 여당들 할일 많던데 3+1번이나 못한 일은 그냥 안 건드리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7. 안드로S2 ·
    9만원에서 4만원으로 떨어졌을 때는 이유가 명확했습니다.
    돌이켜보면 너무나도 당연한 하락이었습니다.
    당시 최고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나 HBM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었지만 삼성에서는 손 놓고 있었죠.
    그것도 하락의 원인이고 결국 영업이익이 꺾여서 하락하면 주가도 우하향 추세로 돌아섭니다.
    영업이익은 1년 후의 영업이익 까지 대략적으로 예상되는 수치가 나옵니다.
    키움증권 영웅문에 재무차트를 보시면 과거의 기록들만 봐도 영업이익 그래프가 꺾이는 시점으로 부터 1~2분기 전쯤에 주가도 우하향 추세로 돌아섰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들 많이 이야기 하는 선반영인 샘이죠.
    당시 영업이익 하락이 예상되던 시점이었습니다. 그리고 결과로 나타났을 뿐이죠. 떨어질만 해서 떨어졌던겁니다. 누구의 잘못도 없었죠. 그래서 투자를 잘못한 투자자 탓이 될 수 밖에 없죠.
    반면 지금은 영웅문 재무차트 기준으로 2028년 중반에 영업이익이 꺾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마저도 삼성의 HBM이 성장세에 있고 메모리 부족이 갈 수록 심화될 것으로 예상 되는데다가 장기계약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어서 2028년 중반이후에도 영업이익이 더 올라갈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런 시점에 우하향 같은 폭락이 나온다... 뭔가 잘못된겁니다.

    많이 올라서 조정이 올만한 시기라서 조정이 온건 맞습니다만 건강한 조정으로 끝났어야 하는데 레버리지 때문에 이해가 안될 정도의 과도한 변동성과 폭락이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 정부주도로 레버리지를 만들었고 그 레버리지 때문에 변동폭이 비정상적으로 커진데다가 과대낙폭도 나오고 국내외 전문가들은 삼닉 레버리지 때문에 미국포함 전세계 반도체 주가가 하락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니 잘못을 인정하고 빠르고 강력한 조치라도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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