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당대표 선호도 36.9% 선두…민주 지지층선 김민석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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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층에서는 정 후보가 25.6%로 가장 높았으며 김 후보 16.8%, 송 후보 7.1% 순이었다.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을 합친 조사에서는 김 후보가 39.0%로 정 후보(36.1%)를 앞섰고, 송 후보는 10.3%를 기록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정 후보가 38.7%로 김 후보(10.1%)와 송 후보(5.9%)를 크게 앞섰다.
선호투표제가 도입됨에 따라 실시한 2순위 선호도 조사에서는 송 후보가 33.9%로 가장 높은 응답을 얻었다. 이어 김 후보 12.9%, 정 후보 9.0% 순이었다. 송 후보를 2순위로 선택한 응답층의 57.9%는 김 후보를 1순위로 꼽았고, 정 후보를 선택한 응답은 36.9%였다.
여론조사가 흥미롭습니다.
무당층과 국힘지지층이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정청래.
댓글 19
국힘 지지층에선 지지율 두 후보간 차이가 너무 심하네요..
진정한 외연확장입니다.
지금으로서는 붙어봐야 안다 정도 아닐까요?
김민석은 임기초 대통령이 밀어주는데 못 이기면 그것도 문제인데 말이죠
할줄 아는거라곤 네거티브에 지지자들이 자발적으로 최고위원 후보 정해서 미는것을 짝짓기로 비하하고 실제로는 자기들도 짝짓기 열심히 하드만요. 강동을 이해식 및 황명선등 김민석에 줄선 의원들은 대놓고 당원명부들고 지지 전화와 문자 돌리고 ㅋㅋ 아무리 그래봐야 큰물줄기는 정해진것 같은데 말이죠. 아무튼 알정찍!!!
선호투표제가 그래서 꼼수라는 겁니다. 당원들의 첫 번째 순위가 실질적인 지지율 1위인 거지, 2위 지지율 받고도 마지못해 2.3 순위로 선택한 다른 후보들 표를 받아 전체 점수 1위로 당대표가 되면 그게 정당한 겁니까?
님은 그게 정당한 방법으로 보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