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체가 없는 것을 버블이라고 하죠. 반도체는 실체가 있기 때문에 버블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좀 과열되었지만 AI시대가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도 안 했는데 반도체의 우상향 미래는 피할 수 없죠.
오르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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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d님 샌디스크는 엔비디아랑 비교하면 저게 맞나 싶게 떨어집니다. 본문에서의 년봉 그래프랑 비슷한게 23년 테슬라입니다 내년을 바라봐야 하지 않을까 싶군요.
ba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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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테가님 사업구조가 다르잖아요. 샌디스크랑 엔비디아는 완전히 다른 성격의 회사인데요.
산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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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오르테가님 사업구조 자체에 대한 이해도가 너무 부족하시네요. 낸드 원툴 회사가 뭐라고요.
ba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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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컴버블 떄는 실적이 없는 애들도 있었구요. 지금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Lith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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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작년 초에 상장했는데 년봉일 리가요.
지니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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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인지 아닌지는 시간이 판단해 주겠지요..
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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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주식이랑 산업의 호황이랑은 별개입니다. 버블 터졌으면 메모리랑 낸드 값이 빠졌겠죠 ㅋㅋ
우우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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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은 없는 데 버블처럼 터져버린 재밌는 현상이지요..
술취한노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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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래서 AI로 돈을 어떻게 벌건데?”로 시작해서 빅테크 주가가 빠지기 시작하다가, 주 고객사인 빅테크들 현금 흐름이 안좋아지니 반도체도 같이 빠지고있는 상황입니다
AI가 진짜로 돈을 벌기 시작하면 빅테크부터 시작해서 다시 반도체도 오르겠쥬
Lete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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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은 지나가야 압니다. 아직 아닙니다.
마테니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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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출자로 얽힌 고리에 대해 미국채금리가 오르면서 감당이 되겠음? 뭐라도 하나 무너지면 연쇄적이지 않겠냐라는 의심들이 분출된거라고 봅니다.
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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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아닌건 그렇다쳐도 근거가 왜 샌디스크 차트에요?
하늘땅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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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사태처럼 도미노로 무너질 염려를 하는거 같은데... 소비자 대상 매출만 잘 나온다면..
Elp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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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시스코때와 다른건 받는per가 완전 다릅니다. 10배차이, 시스코는 성장g이 영구상승예상이었고, 실제로 스타트업대출 사건으로 1년남짓 고생한거빼고 계속 우상향해서 25년에 걸쳐 주가회복
아빠나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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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는 AI모델이 지금의 투자대비 이익을 만들어 낼 수 있냐의 문제입니다. 언젠가는 만들어 낼 것인데 그 언제냐가 중요한 시점이 된거 같습니다. 빅테크들이 돈이 떨어지기 전에 이익을 창출해야 하는데 기업들이 빚을 내고 있으니 이익 내기전에 투자가 무너질 수 있다는 불안감이 시장을 덮치고 있습니다. 이문제는 구조적이고 장기적인 문제로 보입니다
댓글 16
반도체는 실체가 있기 때문에 버블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좀 과열되었지만 AI시대가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도 안 했는데 반도체의 우상향 미래는 피할 수 없죠.
샌디스크는 엔비디아랑 비교하면 저게 맞나 싶게 떨어집니다.
본문에서의 년봉 그래프랑 비슷한게 23년 테슬라입니다
내년을 바라봐야 하지 않을까 싶군요.
AI가 진짜로 돈을 벌기 시작하면 빅테크부터 시작해서 다시 반도체도 오르겠쥬
뭐라도 하나 무너지면 연쇄적이지 않겠냐라는 의심들이 분출된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