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정무직 부시장 후보 10명 공개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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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시는 부시장 시민추천제 검증위원회 심사를 마치고 분야별 후보자 5명씩 모두 10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산업·일자리·경제·노동·첨단주력산업 분야 후보에는 김진명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초빙교수, 나명환 전남대학교 AI융합대학 학장, 백승주 전 아시아개발은행연구소 부소장, 이병훈 전 국회의원, 최형식 전 담양군수가 이름을 올렸다.
시민주권·청년인구정책·인재육성·보건복지·양성평등 분야에서는 박향 전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박현주 조선대학교 교수, 오미란 광주여성가족재단 대표, 윤난실 지방시대위원회 혁신자치전문위원장, 채은지 전 광주광역시의회 부의장이 후보로 선정됐다.
이들 후보자는 오는 8월 1일 나주 혁신도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시민배심원단 심사에 참석해 정견 발표와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심사 과정은 '전남광주TV'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이어 8월 2일에는 인구 비례로 추첨된 시민 1천13명이 온라인 투표에 참여한다. 통합특별시는 시민배심원단 평가와 온라인투표 결과를 합산해 분야별 최종 후보 3명으로 압축할 계획이다.
낯이 익은 이름들도 몇몇 보이네요. 교수, 정치인, 관료들로 이뤄진 후보군들이네요
출처 :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6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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