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글씨 연습은 약간 리듬게임 비슷합니다

개미상어곰탕 ·

조회 1,418 · 공감 2 · 댓글 4

https://i.imgur.com/oz34BkI.jpeg LINK


쓰기로 마음 먹은 시의 한 50% 정도 썼는데 

아직까지 크게 삑사리 난게 없는 느낌이 들면 이 흐름을 유지하고 싶어서 한글자 한글자를 엄청나게 신중하게 쓰게 됩니다 

물론 다 쓰고 나서 위에서 내려다보면 아..많이 오르락내리락확대축소했구나 싶어지지만요.. 

여기에 재미를 붙이면 갑자기 컴퓨터 하다말고 클리어파일에서 종이꺼내고 펜파우치 들고 식탁으로 달려나갑니다..

댓글 4

  1. doldoleco · · 공감 1
    천상 악필인 사람으로서 부러운 글씨네요. ㅠ ㅠ
  2. webtech9 · · 공감 1
    혹시 고요란 시 공유해주셧던 분인가요?
    아 게시글 리스트 보니까 맞군요.
    너무 부러운 글씨체입니다.(폰트인가?싶을 정도로 명필이십니다)
  3. live@wire · · 공감 1
    저는 천천히 글을 써도 이상해지고 빨리 쓰면 더 이상해져서 결국 제 글씨가 보기 싫어서 쓰는 일에는 자신이 없네요.
  4. 잿빛여우 ·
    심한 악필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글 잘 쓰는 분을 보면 정말 신기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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