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사랑의 하츄핑 시사회 보고왔는데.. 내가 나이들어 눈물이 많아진건지..

젤리즈 ·

조회 2,035 · 공감 2 · 댓글 3

1편을 아이와 2년전에 재미있게 봤었어요.

시사회 당첨됐다고 해서 일 끝나고 돈까스 먹고

가족들이랑 생각없이 보다가 갑자기 와이프에 빙의 되어서 코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백지영님 노래가 들리는 순간,, 아.. 

이 분은 기본적으로 목소리에 한이 패치되어 있는것 같았습니다.

이번 편은 작심하고 엄마들을 위해 만든거 같더군요.

근데 나는 왜 울었지.....


 

댓글 3

  1. 그란데 ·
    여성호르몬이..
    ㅌㅌㅌ
  2. BlueX · · 공감 2
    아이: 엄마! 아빠 왜 울어?
    엄마: 글쎄다. 모른 척 해!
  3. 미노와듕익 ·
    남아 부모라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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